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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이 당선인에 바란다

[분과: 청년]

가을학기부터 1학기로

조회 12 좋아요 1 2022-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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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의 국격이 높아지면서, 점점 해외 유학이나 주재원, 또는 반대로 유학생들이 한국으로 정말 많이 오가고 있습니다.
저도 해외생활의 경험이 있는데, 우리나라 만나이 제도와 봄학기가 1학기인 학제가 매우 불편하였습니다.
만나이는 개선이 된다고 이미 발표가 되어서 너무 기쁩니다. 국제학교에서 아이둘 열번의 생일파티를  어느나라 나이로 해야하나 하고 잠시 늘 고민했던거 같습니다. 다들 why 라고 물을때, 한국은 태아부터 나이를 센다며 꽤나 생명존중 또는 유니크 함을 강조했던 기억이 나네요.
그리고, 가을 학제가 전세계 표준인데, 우리만 추운3월에 개학을 합니다.
해외학교 입학시 매우 불편하고, 3월 개학은 아이들 심리에도 나쁜 영향을 미친다는 연구결과도 읽은적이 있습니다.
세계화 시대에 맞는 글로벌 교육시스템을 제발 구축해주세요.
시대에 맞게 번거롭더라도 용기있는 변화를 시도해주세요.
청와대를 용산으로 용기있게 옮기는 것처럼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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