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가부폐지 말로만 하지말고 믿을 수 있는 액션을 보여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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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에게 표를 던진 2030의 가장 큰 요구는 이거였는데
윤석열은 단 한번도 2030의 요구를 들어주지 않네요.
당선인이 백날 폐지할 겁니다 라고 말만 한들 정치인의 화전양면전술 밖에 더 됩니까?
당선인의 말이 아니라 행동으로 보여줘야되고 현 상황에서 그 행동은 여가부는 장관을 비우던가
최소한 그 내정자가 과거와 현재 페미적 스탠스는 1도 없고 내정 발표때 자신은 신속한 업무 이전과 폐지를 위해 왔다는 말을 하게 했어야 합니다.
그런데 단 한번도 2030이 요구한걸 언론이나 정치인이나 윤석열은 뭘 해주지도 않고 자꾸 간을 보고 딜을 합니까?
2030은 받기로 한게 여가부폐지 하나보고 투표로 선입금을 했는데 왜 자꾸 안 줄려고 딜을 보고 간을 봅니까?
선입금하고 딱 하나만 받겠다는데 당선되더니 갑자기 주기로 한 걸
이거 내가 바로 안주고 좀 넉넉하게 쓰겠다니 그냥 안주고 좀 고쳐서 써도 될 것 같다느니... 그 문재인과 뭐가 다릅니까? 문재인이세요?
시키지도 않은 A/S기사 흉내내면서 페미인사 불러다가 장관 내정잡니다 소리하면 받기만 하고 주지도 않는 윤석열에게 무슨 신뢰가 생깁니까?
최소한 반페미니즘이나 과거와 현재에 페미니즘 색채가 없는 사람을 보냈으면 여가부 장관 공석만큼은 아니라도 서로간에 신뢰할 가능성이라도 생기겠는데
지금 윤석열과 인수위의 행태는 지지율과 표란 선입금을 받고선 지지자들보고 좀 기다리면 5년안에는 해줄지도 모를 것 같은데 소리같은 선입금 사기입니다.
믿고 기다려달라는 소리는 딱 사기꾼들이 하는 워딩이고 수많은 분야의 사기꾼 중에서 정치인 사기꾼들이 가장 많이 하는 말입니다.
그딴 소리로 믿어달라고 하지말고 상황이 어렵단 소리로 노력조차 안하려고 하지말고 선입금 받은거 행동으로 분할 납부하시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