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 고등동 제일풍경채 민간임대 억울해서 못 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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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간임대라는 이유로 공공택지임에도 고분양가로 임차인 협박하는 임대사에 대한 답답함을 내집 내안방에 플랜카드로 억울함을 호소하는데 이것을 다른 그 누구도 아닌 성남시에서 떼라고 합니다.
다른 지역은 도로에 플랜카드 붙여도 가만 두던데, 성남시는 무슨 죄를 지었는지, 내 집 유리창에 붙인 현수막도 제거하라 합니까?
애초부터 주민 돈으로 이익을 다 취하고도, 임대사에 권리를 다 주는 법을 허가하지 말았어야 하지 않나요?
주변분양가 보다 환산가 1억 더주고 분양받은 주민들이,
집이 자산운용사 페이퍼컴퍼니에 매도되고, 2배 오른 시세대로 사라고 하는 것을 방치해야 되나요?
정치 잘못하고 잇권 개입된 사람들을 벌을 줘야지, 왜 자기집 유리창 가린 플랜카드를 떼라고 합니까?
시끄러울 짓을 해놓고, 못하게 하고 벌금 물린다고 합니까?
성남시 담당자가 우리 입장이면 가만 있겠습니까? 도둑, 강도 당하는데 가만 있어야 합니까?
고등동풍경채 억울함을 밝혀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