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무직 처우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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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무직직원의 임금 체계를 공무원처럼 일원화 시켜주세요
명확한 기준점이 없어서 각 부처 및 공공기관들의 임금이 제각각 다 다릅니다.
저희 부는 기본급, 가족수당(부모 나이65세이상자만), 초과근무수당, 급식비 14만원 (현 정부때 생김)이 기본 급여 항목이고 명절 상여금(기본급의 60%에60% 부처 특성상 1년 마다 담당 직원이 바껴서 왜 이렇게 주는지 아무도 모름.) 과1년에 한번 주는 복지포인트, 연가 보상비 등이 있습니다.
입부 9년차지만 실수령이 2백만원도 안되는 열악한 환경에서 근무를 하고 있습니다. 이 월급도 현정부에서 최저임금에 맞춰준 금액 입니다.
급여 담당 공무원들은 예산 타령만 하고 있고 담당자도 모르는 주먹구구식 임금 체계가 현재 공무직의 실상입니다.
단순 사무보조원이 아닌 공무원 보다 더 많은 일을 하고 더 전문성을 갖춘 공무직 직원들이 많습니다. 성과급의 경우 성과도 없는 공무원들도 무조건 받지만 같이 근무한 공무직원은 받지 못합니다. 차별점을 해소 할 수 있는 타당하고 합리적인 임금체계 개편을 요청 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