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웹사이트는 제19대 대통령 임기 종료에 따라 대통령기록관이 「대통령기록물 관리에 관한 법률」에 의해 이관받아 서비스하는 대통령기록물입니다. 자료의 열람만 가능하며 수정 · 추가 · 삭제는 불가능합니다.

다만, 「개인정보보호법」에 의하여 개인의 정보를 보호받기 원하시는 분은 관련 내용(요청자, 요청내용, 연락처, 글위치)을 대통령 웹기록물 담당자(044-211-2253)에게 요청해 주시면 신속히 검토하여 조치해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오늘 그만 보기]
대통령기록관 홈페이지로 이동합니다

이 웹사이트는 국민의 알권리 보장을 위해 대통령기록관에서 보존·서비스하고 있는 대통령기록물입니다.
This Website is the Presidential Records maintained and serviced by the Presidential Archives of Korea to ensure the people's right to know.


국민이 당선인에 바란다

[분과: 기타]

조국 전 장관 가족에 대한 창영댁의 횡포를 막아주세요.

조회 33 좋아요 28 2022-04-11
공유하기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으로 보내기
  • 페이스북으로 공유

본문

너무나 가여운 엄마없는 빈자리에서 울다 쓰러진 조민양
그리고 그소식을 듣고 쓰러진 정경심 교수님의 소식을 들으니 유무죄를 떠나 너무도 가슴이 아려옵니다.

그만 가만히 있으셔도 선거에 이기시지 않았나요....
승자의 아량이 필요한 때 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인스타를 통해 꼭 조롱글을 올렸어야 합니까??
무슨 철천지 원한이 있다고 상대방 상황에 대한 공감은 둘째치고
꼭 다시 짓밟아 꼭 불행을 재확인했어야합니까
각종 포탈에선 그 어느때 보다 심각하게 배우자의 인성에 대한 거센 항의를 하고 있습니다.  남의 불행을 전혀 공감하지못해 드디어 사이코패스라는 비난. 격이 떨어지다 못해 천한인격  또 업소녀의 밑바닥을 보여준다 등등의.....배우자는 앞으로 등판하지 않는것이 국민정서에 도움줄듯합니다....

창녀출신 영부인  창영댁 이란 말이 돌고있어요.
상황이 이럴수록 몸사리고 내조만 하심이 어떨런지요.

제발 새겨들어 주세요.

취임준비위원회
청와대 개방
대통령 집무실 명칭 공모
카톡제안
카톡제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