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당선인의 코로나19 대책도 문제인정부처럼 쓰레기로 전락하려는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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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발 쫌 체크해보세요. 대한민국 재정적자 어마어마하게 커지게한 뇌진탕 정부의 뒤를 따라가라고 뽑아준 것 아닙니다.
2. 화이자와 시오노기 제약 그리고 머크의 먹는 치료제를 쉽게 쉽게 승인 내주거나 승인의 길로 지원하는 매국 식약처의 비전문성을 바로 잡아야 합니다.
우리 속담에 길고 짧은 것은 대보면 안다고 했습니다. 대한민국 토종 치료제 신풍제약의 피라맥스와 (또 피라맥스야...라고 짜증내며 덮지 마세요)
매국 식약처가 승인했거나 밀어주고 있는 약들과 1:1 약효 비교를 직접 요양병원 등을 지정해서 투약 비교를 해보면 아주 쉽게 판가름이 날 일입니다.
지금이라도 제발 사람에게 충성하지 않는다는 자세를 지닌 윤당선인처럼 옳곧은 식약 전문가로서의 고집을 세우고 짤린 전 식약처심사위원 강윤희씨를
식약처장으로 내정하시길 강추드립니다. 국민의 생명을 다루는 부처의 장이 제네럴한 지식만 겨우 있는 행정가 출신이라니 말도 안됩니다.
저는 64세에 당뇨환자이지만 금번에 코로나19 걸려서 피라맥스 덕분에 3일 만에 회복을 경험했습니다. 정말 신의 선물같은 약입니다.
위에 열거한 약들은 처방상의 제역조건 많고 부작용 염려되고 반감기 짧아서 내성 문제를 일으킬 수 있으리라 생각됩니다.
피라맥스는 약효 기가막히게 좋고 내성 문제 없고 부작용도 경우에 따라서 메스꺼움 유발하는 정도입니다. 이미 사람 대상으로 800만명에게 적용을 한
약물입니다.(말라리아)
3. 정부과제화를 시키기 위해 1년 전에 소관처와 기업이 RFP를 개발, 작성하면 1년 후 RFQ를 기반으로 사업공고를 하며 실제는 대부분 RFP작성에 참여한
기업이 해당 정부과제를 수행하게 됩니다. 방역당국과 식약처는 합법적으로(?) 셀트리온이 정부과제 선정 수행기업이라는 명분하에 지금은 쓰지도 않는
렉키로나주 항체 치료제를 밀어주려고 임상환자를 직접 몰아준 바 있습니다. 정부의 훼방(?)과 빌게이츠의 백신 상업을 위한 전화통화(?)와 횡령 등등을
핑계로 해당없거나 시효 소멸 이슈로 지금도 경찰이 조사를 하고 언론을 내세워 대대적으로 떠들고 있었습니다. 도대체 화이자와 머크 및 시오노기 회사의
앞잡이들이 방역당국자인 것은 아닐까하는 의구심이 들만큼 이건 뭔가 잘못되어도 크게 잘못되었다고 봅니다.
검찰에서 꼭 좀 사후 조사를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매국노들이 다시는 이땅에서 리더 행세를 못하게끔 해주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 이상의 글에서 제 개인적인 속상함이 지나쳐서 해당사항이 없는 트집이 있을 수 있으니 양해를 하시고 다만 속내의 진정성만 보셔서 대한민국의 최대
현안인 코로나19의 조속한 회복이 이루어지기를 바라며 윤당선인과 준비하시는 인원 분들의 수고에 감사를 깊게 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