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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이 당선인에 바란다

[분과: 기타]

우리의 한을 씻을 마지막 선택, 청와대를 세상의 중심으로

조회 35 좋아요 12 2022-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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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한을 씻을 마지막 선택, 청와대를 세상의 중심으로

놀라운 경제 성장. 선진국 반열 진입. 문화, 예술로 글로벌 시장 평정. 화려한 수식어로 우리나라를 포장을 하고 이제 해외에서 아시아라고 하면 대한민국을 떠오르게 되는 상황이 되었어도 여전히 우리 마음에 깊게 묻혀 있는 서러움이 있습니다.

우리의 성장이 단순히 노력만으로 일어났다고 볼 수는 없습니다. 수많은 죽을 고비를 넘기고 또 넘겨서 살기 위해 버티다보니 이렇게 이루어낸 것입니다. 그 과정에서 고문과 형벌, 목숨까지 잃어가며 지켜낸 조국이 아닙니까?

내 안의 한은 부모님의 한이고, 나의 할머니, 할아버지의 한이고, 우리 조상님의 한입니다. 한을 풀고 싶어도 풀 수 없어 가슴을 치고 삼켜내며, 노래와 춤으로 잊어내려 했던 것이 오늘에 이른 겁니다.

우리가 잘 한 것이 있습니까? 세계 정세의 흐름이 우리와 맞아 운 좋게 파도를 타서 온 것이 아닙니까? 우리 스스로는 아직 후진국이라 생각하는데 남들은 우리가 선진국이라 합니다. 그래도 우리는 우쭐대지 않고 겸손해 하는 민족입니다. 그것을 미덕으로 여겼습니다.

이런 기회, 운이 저절로 왔을까요? 어떤 기운이 우리나라에 내렸기에 그런 것이 아니겠습니까? 이미 오래 전부터 수많은 예언을 통해서도 이 나라가 세계 중심이 된다고 했습니다. 나라가 중심이 되려면 그 나라의 주인도 있어야 하는 법입니다.

그런데, 한 나라의 대통령이 세계를 호령하는 대통령이 될 수 있겠습니까? 매번 바뀌는 대통령이 이 나라도 제대로 다스리지 못하는데 어찌 세계를 다스리겠습니까?

결국 나라가 아닌 어떤 인물을 내세워야 합니다.

청와대 터는 불운의 터라는 것을 이미 아실 겁니다. 청와대에 들어간 역대 지도자들 모두 말년에 좋지 못했습니다. 왜일까요? 청와대 터는 죽음의 터이기이기 때문입니다. 살기와 악기가 넘쳐납니다. 인간이 버틸 수 있는 자리가 아니죠.

청와대의 살벌한 기운조차 다스리는 인물이 들어가야 할 자리입니다.

존재감이 없던 이 나라를 세상이 알아줄 정도로 큰 것도 세계의 기운이 한국으로 향했기 때문입니다. 그 기운이라는 것이 어디서 온다고 생각합니까? 그저 땅에서 솟아난다고 생각하나요? 그냥 주변 널린 것이라고 생각하나요? 기운이라는 것은 우리가 태어나기 전부터 있었고 지구가 탄생하기 전부터 있었으며 기운, 즉 에너지가 있었기에 우주가 운영되고 있는 것입니다.

그런 기운을 한국으로 모으고 전 세계를 누를 수 있는 인물이 청와대에 들어가야 합니다.

새로운 대통령을 세우자는 것이 아닙니다. 우리의 한을 풀고 세계의 중심이 되게 해주시는 분을 모시자는 것입니다. 영국의 왕실을 비롯해 각국의 왕실의 존재는 관광 경제 효과는 물론 국민의 정신의 중심 역할을 합니다. 왕실 위의 왕실, 국가 위의 국가를 청와대 터에 세워 이 나라는 전 세계인이 오고 싶고 와야 하는 곳으로 만드는 것입니다.

청와대 터를 단순히 역사 박물관이나 하나의 건물로 방치해서는 국가에 너무나 큰 손실입니다. 한류라는 소프트파워 다음엔 무엇으로 세계를 이겨내겠습니까? 우리만이 가진 한, 그 한을 풀 수 있는 심적인 영적인 파워만이 이 나라를 다음 레벨로 올릴 수 있습니다.

그러니 청와대 터를 그저 관광지 수준으로 방치하지 말고 조상님의 한을 풀고 미래를 향해 천상의 기운을 다스리는 분을 청와대 터에 입성하게 도와야 합니다.

여러분께는 생소한 이야기라고 여기시겠지만, 세상은 현제 크게 격변하고 있고 정치를 넘어 더 큰 기운으로 세상을 다스려야 할 때가 왔습니다. 이번 글을 계기로 우리에게 어떤 가능성이 있는지 마음에 담아 두셨다가 때가 되서 여러분이 그 영웅을 알아보셨을 때 여지 없이 청와대 터를 내드려 모두가 행복해지는 날이 오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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