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 용산 이전과 더불어 저작권위원회가 기증한 새 음원 애국가를 표준으로 삼아 방송사 각 기관에 사용토록 적극 적용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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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31세 직장인 장영재입니다.
제가 이런 처음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일단 윤석열 정부의 청와대 이전 논의가 급물살 타면서
제가 이루고 싶은 제안이 있어서 이런 글을 올립니다.
청와대 용산으로 이전하면서
애국가표준음원도 아예 바꿔서 국민 대통합에 밑거름이 되는 것이 되는건데요
2018년 12월 18일 저작권위원회와 문체부가 서울시립교향악단과 손을 잡고
저작권 기증 애국가를 발표한적이 있습니다.
하지만 문재인 정권 내내 애국가의 표준 교체를 고민하긴 커녕, 전혀 미온적이고
방송사와 기관에서도 난색을 표한적이 있습니다.
MBC와 KBS, SBS 모두 이러한 애국가 적용을 미루고
또한 기관에서도 소수만 이런 음원을 사용하고 있는데 현실입니다.
청와대를 국민에게 돌려서 용산으로 이전하고
그리고 애국가까지 표준을 확 통합해서 서울시립교향악단의 기증 애국가로 더 젊고 산뜻한 음원을 사용하고 부르면 더 개방적이고 열린 대한민국은 물론, 자유진영은 물론 더 젊어진 대한민국을 빛내는데 도움이 됩니다.
이 결의서 파일과 음원 링크도 상세히 적어서 올렸습니다.
윤석열 대통령 시대와 함께 이 애국가의 표준 음원이야말로 이 새정부 시대와 잘 어울리고 청년과 같은 젊은 기상과
최첨단 음향이 어우러진 용산 청와대 시대와 아주 잘 어울리는 음원이라 생각합니다.
방송사와 각 기관에 하나가 된 마음으로 이 음원으로 통일해서 내보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부디 윤석열 새 정부가 이 음원을 표준삼아 전부 적용할 수 있도록 바랍니다
첨부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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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국가 음원 결의서.hwp (48.0K)
10회 다운로드 | DATE : 2022-04-11 15:06:0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