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 당선자님, 왜 그러시지요? 현대통령은 경쟁자도 적도 아니지 않습니까? 문대통령은 전임자로서 선배로서 대단히 좋은 조언을 해주실 수 있는 분이신데, 왜 아무 것도 듣지 않으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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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통령은 경쟁자도 적도 아니지 않습니까?
문대통령은 전임자로서 선배로서 대단히 좋은 조언을 해주실 수 있는 분이신데, 왜 아무 것도 듣지 않으려 하는 겁니까?
만나지도 듣지도 보지도 않겠다는 생각으로 소통을 이야기 하셨다니 믿을 수가 없습니다.
벌써 구태의연한 시기의 정치에 물이 든 겁니까?
자기에 대한 믿음과 확신이 있는 모습에 기대를 걸었습니다. 새로운 정치를 볼 수 있을 거라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벌써부터 자기 고집만 세우고, 그것을 원칙이라 우기면서
당선인의 신분으로 벌써부터 자신의 권리가 아닌 것에 당연한 권리가 있는 것처럼 행동하시며 자기만 옳다고 우기니, 이걸 보실지는 모르겠지만 답답해서 한 말씀 드립니다.
자신이 옳다고 믿는 것을 밀도 나가는 뚝심, 좋습니다. 그러나 그 뚝심 이면에는 자신이 틀렸을 수도 있고 옳지 않은 길을 가고 있을 수 있다는 조심스러운 마음가짐이 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자신만이 옳다고 생각될 때, 가장 조심해야 할 시기가 아닌가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