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 이전 재고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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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 이전 반대가 국민의 절반, 시기 조절 혹은 다른 곳으로 이전이 1/4
용산 이전 찬성은 1/4에 불과합니다.
민생과 아무 상관없고, 혈세와 안보에 직격탄을 맞는 용산 이전을
왜 강행하는지 이해할 수 없습니다.
백번 양보해 굳이 이전하려면 청와대에 일단 들어간 후
차근차근 준비하는 것이 맞지 않습니까?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5월쯤 방한한다 했던 것 같은데
어디서 맞으시렵니까? 공사 중인 용산에서? 천막에서?
천천히 준비해서 차라리 세종으로 이전한다고 하면
그건 정말 진심으로 응원하겠습니다.
국민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비상식적인 일을 강행하는 모습을 보니
앞으로의 대한민국이 심각하게 우려됩니다.
작성 후 캡쳐합니다. 글 지우지 마십시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