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체증이 심각해 신설 논의가 되었었던 영통입구역에 대한 조치를 부탁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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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통 지역 내에서도 영통 입구라고 하여 용인시 흥덕과 맞닿아 있는 지역에 거주 하고 있습니다.
이 지역은 경부 고속도로로 나가기 위한 차량과 용서 고속도로를 타기 위한 차량들, 아울러 그 외 신갈과 수원시 내로 가고자 하는 차량들로 인해 출퇴근 시간 뿐만 아니라 주말까지 교통체증이 심각한 지역 입니다.
서울로 출퇴근 하는 국민들을 위하여 광역 버스와 분당선이 있지만 특히 광역 버스의 경우 해당 지역의 교통 체증을 이길 수 없는 상황입니다.
아울러, 동탄 지역의 발전으로 인해 영통에서 동탄으로 출퇴근 하는 인구가 많아 지고 있는 상황입니다.
저 또한 사업장이 수원에 있다가 동탄으로 사업장이 바뀜으로 동탄으로 출퇴근을 해야 하는데 정작 출퇴근 할 수 있는 교통편이 없는 상황입니다.
이런 어려움은 저 혼자만의 어려움이 아닐꺼라 생각합니다.
인덕원~동탄 노선 착공 예정으로 알고 있습니다. 기존 영통 입구역은 추진되었으나 예타결과 좌절된 것으로 알고 있지만 영통 입구역은 점점 발전하고 있는 경기도의 현실을 고려 하였을때 영통 주민들에게는 꼭 필요한 노선 이라 생각합니다.
그렇다고 사업장 위치가 바뀌었다고 이사를 가기에는 집값을 감당할 엄두가 나지 않기 때문에 이러한 대중교통이 꼭 필요한 상황입니다.
당선인님, 나날이 발전하고 있는 경기도의 상황을 현실적으로 놓고 고려하여
우선적으로 개발되었던 주거지역인 영통지역이 새롭게 개발되고 있는 타 지역으로의 연결성을 확보해주시기 바랍니다.
용인시는 시에서 전액 부담하여 흥덕역이 신설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영통 지역 국회의원들은 영통입구역 신설을 약속하였지만 약속이 지켜지지 않았고 영통입구는 흥덕과 맞닿아 있는 지역이라 시에서 전액 부담하지 않을거라 생각합니다.
이에 이렇게 하소연 할 곳 이 없어 당선인님께 몇자 적어 보았습니다.
꼭 부탁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