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하드립니다. 5년간 국민갈라치기도 모자라 국민 위한답시고 표구걸을 위한 정챜과 중국 을 위한 정책들로 국민들 삶을 힘들게만 하고 있네요. 그 중 신재생에너지로 탈원전 외치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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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간 국민갈라치기도 모자라 국민 위한답시고 표구걸을 위한 정챜과 중국 을 위한 정책들로 국민들 삶을 힘들게만 하고 있네요.
그 중 신재생에너지로 탈원전 외치더니 그 부담을 국민에게 오롯이 지우면서 태양광중국업체와 풍력외국투지자 배불려주기에 급급하고 있네요.
해운대 청사포 풍렼발전기를 꽂기 위해
인구22만 대단지아파트 옆 1.2km앞에 풍력기를 꽂아 해운대구민의 안전과 해운대 경관, 어민들의 싦은 무시한채 풍력업체 배불려주기에 급급합니다.
해운대 구청 건설과장은 협의를 위한 선결조건을 무시한채 업체사업을 진행시켜주려하면서 구청장과 구의원은 주민수용성 이유로 해운대주민들을 시위를 하도록하며 본인들의 명분을 해운대주민들의 수고로움으로 채우려하고 있습니다.
깜깜이로 산자부허가까지 났고 업체의 깜깜이 요식행위와 부산시청 클린에너지과의 유착, 해운대구청 민주당 구의원과 공무원들의 유착이 의심되고 있는 상황에 해운대구청장은 건설과장을 내세우며 뒷짐지고 있는 상황입니다.
코로나로 힘든 시기에 주민들의 시위로 반대입장 표명하라는 구의원과 구청관계자..
산자부와 부산시의 클린에너지과와 업체의 주민수용성 없는 현실을 주민수용성 반영한듯 공문을 보냈던 공무원의 단순실수?때문에 산자부허가가 났고 허가내준 산자부는 허가내준이상 지자체서 알아서하라며 주민들을 핑퐁게임하듯 돌리고 있는 실정입니다.
해운대주민으로써
빈번하게 구청문턱 드나드는 업체와 공무원을 바라보고 있자니 하루하루가 불안하고 내집앞에 풍력기 꽂힘으로써 소음, 저주파,고압선등의 두려움으로 살아가고 싶지 않습니다.
그간의 업체 비리증거는 드러나 있는 것만으로도 한두개가 아닙니다.
업체는 풍력진행을 위한것이 그들의 밥그릇이겠지만 우리 주민은 생업이 따로 있고 생업외 시간을 내어 싸워가야하는 고통이 있습니다.
제발 해운대주민을 힘들게 하지말고
잘못된 허가과정을 이제는 바로 잡아 허가가 무효로 되도록 해주시길 바랍니다.
주민들 갈라치기하며 아파트입주자대표들을 포섭하여 대표들우 업체동의서를 주민들 몰래 서류접수까지 시키는 이런 비리 가득한 풍력사업으로 더이상 주민들 고통을 주지 않았으면 합니다.
지방선거전 주민몰래 선결조건 무시한채 해역이용협의 허가를 내어주려는 건설과장을 고발하고 싶고 더이상 풍력으로 업체들의 비리로 주민들을 사지로 몰지 않았으면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