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양성판정으로 강원도당 제8회 전국동시 지방선거 후보자 추천 신청 반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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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제20대 대통령선거 국민의 힘 선거대책 본부
직능 총괄본부 국가보훈지원단 위원 김택진 입니다.
이번 제8회 전국 동시 지방선거 기초(비례) 의원에 국가유공자로 강원도당에 신청서를
4월 8일 우편으로 접수했으며, 4월 12일 코로나 해제로 4월 13일 방문예정이 였습니다.
4,11. pm 5:09 강원도당(033-256-3201)에서 직접 또는 대리인이 접수하지 않으므로
공천서류를 반려한다 통보를 받았습니다.
저는 4월 6일 코로나 검사로 양성판정을 받았기 때문에 강릉시 보건소
코로나 양성 판정 받은 문자를 복사하여 공천 서류와 함께 발송하면서 직접 접수 못하는 사유서
기재하였으나, 국민의힘 강원도당이 거부하고 있습니다.
전국이 코로나로 어려움을 격고 있는 지금 코로나 양성 판정으로 외출금지 상태에서 참작해 줄것으로 생각했지만
강원도당 에서 갑질 행위를 하고 있습니다. 3,9대선 투표 전에는 권영세 운영 본부장부터 투표 독려
문자를 보내고 당선됐다고 하여 코로나 양성 판정 받은 위원을 배제하십니까?
정부정책에 코로나 양성판정으로 직접 접수하지 못한 고충 참작도 없이 벌써 갑질하십니까?
대통령직 인수윈원회에 구제요청을 하오니 대통령 인수위원회에서 정상을 참작 도와주시기 바랍니다.
윤당선인께서는 나라를 위해 희생하신분 분노하지 않는 나라를 만들겠다고 했습니다.
마지막 76세 국가유공자의 희망을 꺽지 말고 접수 할 수 있도록 선처바랍니다.
오직 국민만 보고 간다는 윤당선인의 말과 달리 코로나 양성 판정 받은 코로나 환자에게 가혹하게
강원도당에서 갑질하고 있습니다.
첨부된 문자를 확인해보시고 구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