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수위는 불필요한 싸움 하지 말고 유세때 외쳤던 국민통합의 모습을 보여주세요. 미세한 차이로 승리한 만큼 반대 진영의 사람들도 감싸 안아야 성공적으로 국정운영을 할 수 있지 않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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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세한 차이로 승리한 만큼 반대 진영의 사람들도 감싸 안아야 성공적으로 국정운영을 할 수 있지 않겠습니까?
윤 당선인이 후보 시절 대구 유세에서는 호남의 발전을, 호남 유세에서는 대구의 발전을 외치는 모습을 보며 드디어 지긋지긋한 진영 논리를 파괴하는 새로운 시대가 오는 건가 기대했습니다.
그런데 당선 후 인수위가 현정부와 대립하며 내뱉는 품위 없는 언행에 국민들은 너무 피곤하고 통합을 외쳤던 윤 당선인의 진정성이 의심됩니다.
인수인계는 물밑으로 조용히 하고 민생과 통합을 위한 메세지를 보여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