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중,고교 및 대학의 교과서를 공정하게 바꿔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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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경남에서 초등 교사를 시작으로 포항에서 고교, 부산에서 사립 중, 공립 중 교사를 35년 간 교사 생활을 했으며, 부산에서 교장을 역임하고 정년 퇴직을 하였습니다.
정년 퇴직 후 부산시 교육청과 부산 시청에서 주민참여예산위원과 위원장으로 봉사 활동을 했습니다.
지금 학생들이 너무 좌 경화 되어가고 있어서 안타깝게 생각하면서 빨리 교육 과정을 바꾸고, 교과서를 바꿔야 한다는 것을 주장합니다.
그리고 교사들을 재교육을 시켜서 좌 경향의 교사들에게 우리의 역사를 바르게 가르쳐야 합니다.
대학의 좌 경화된 교수들이 제일 큰 문제임을 두말 할 것이 없습니다.
다음은 윤석열 대통령의 공정과 상식을 적극 지지 합니다. 이러한 사상이 국민 속에 뿌리내리게 하기 위해서는 어린 학생과 초 중등 학생들에게 교육으로 그들을 바꿔야 합니다.
임기 5년 동안만 해서는 안되며, 교육을 통해서 정신이 바뀌어야 합니다.
또한 정치 지도자들이 거짓말을 하면 벌을 더 엄하게 주어야 하며, 언론을 통해서 면박을 주어서 거짓말을 하면 정치 지도자가 될 수 없음을 알려야 합니다.
진정으로 대한민국을 사랑한다면 대통령이 우선 욕을 먹어도 정직과 공정, 상식이 통하는 사회를 만들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하여 역사에 남는 훌륭한 대통령이 되시길 바랍니다.
윤석열 대통령은 좋은 집안에서 올바르게 큰 분이기 때문에 어려웠던 문재인과는 다르며, 정치적인 빗도 없기 때문에 가장 훌륭한 대통령이 되시길 진정으로 바랍니다.
부산에서 나라를 사랑하는 권영현 드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