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방부 장관 후보자 기사보고 적습니다.
본문
https://www.hani.co.kr/arti/politics/defense/1038420.html
이런자가 국방부 장관이 되는것을 반대 합니다.
제가 몇일전에 적은게 있을겁니다.
그중에 우크라이나 - 러시아 전쟁 모니터링 벤치마킹 해야 한다고 이야기 드렸을 겁니다.
그걸 본 사람이라면 정신력 운운 하면 안되는 겁니다.
개인 장구류와 개인 화기 그리고 시가지전과 드론등을 이용한 새로운 전술개발이 중요하다 말씀드렸고 이런 와중에
청와대 용산 이전은 연기되어야 한다고 말씀드렸습니다.
해당 기사 듣고 무슨 생각이 나는줄 아십니까?
태평양전쟁에서 일본군의 무타구치 렌야가 말한게 생각이 들정도군요
- 일본인은 원래부터 초식동물이다. 이렇게나 푸른 산에 둘러싸여 있으니, 식량이 부족하다는 건 있을 수가 없는 일이다.
정신상태는 최소 원스타부터 갖추어야 할거 같군요.
문재인 정부이후에야 말로 인권에 기반한 선진 국방에 한발작 다가간건데 역행하실려고 하시나요?
차라리 전인범 예비역 장군에게 도움을 청하세요.
지금 국방부 후보자 정신력 이야기 할때가 아니라
전인범 장군께서 이야기 하신 기초훈련때의 기초체력을 제안했고 그외 여러부분을 보안 지적하였으며
아래 링크를 정독하셨으면 합니다.
전 육군 특전사령관이 말하는 전쟁의 현실 l with 전 육군 특전사령관 전인범 장군 https://youtu.be/EGdeKEXF3Mo
구독자 87만명이 보는 유튜브 채널에 올라온 이야기입니다.
우크라이나 상황과 현재 우리나라 군대가 나아가야할길 그리고 개인화기 장구류등 제가 하고싶은 이야기 했습니다.
왜 자꾸 군대을 악감정으로 계속 만들려고 하시는지 모르겠네요.
이미 용산 이전으로 마음상처 받은 국방부이고 군대입니다.
그런데 이재는 국방부 장관마저 이런 사람이 오면 군대가 잘 돌아갈지부터 생각해보셨으면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