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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이 당선인에 바란다

[분과: 사회복지문화분과위원회]

부상군경 즉각적인 보상하라

조회 9 좋아요 3 2022-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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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권도 겨루기 강제로 시켜 기절했다 깨어보니 다리가 180도 돌아가있었다 분쇄골절로 핀 8개박고 제거상태. 공상인정 받아 물리치료뿐 보상없다.

군대란 곳이 명령에 살고 명령에 죽는다. 다칠수있다. 그러나 보상은 하라.
이렇게 XX 만들어놓고 아무런 보상도 없는 것이 말이 되는가

아 개한민국이니까 말이 되겠구나. 이것이 K보훈의 맛이다.

이렇게 공상인정 받고도 아무런 보상없는 사람들이 대략 5만명이다.

현대판 노예제도 없애고 즉각적인 모병제만이 답이다.
언제까지 아무런 보상없는 노예제도 유지할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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