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인 병역면제 못해줘 안달하는 것들에 고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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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 이상이 현역을 가지 않아도 됐던 우리 시대였다면 이런저런 이유를 붙여 병역 면제 기준을 늘리는 일, 뭐 그럴 수도 있다 해줬을 거다. 어차피 현역 판정받은 자원 중에서도 상당수를 징집할 수 없었던 상황상 조금이라도 국가와 사회에 도움 될 자원들을 빼주는 것에 대한 특별한 불만이 생길 여지는 매우 적었다. 90%가 현역을 가야 하는 지금은 다르다. 있던 면제 기준들부터 빨리 없애야 한다. 정상적, 아니 평균보다 훨씬 건강함에도 뭐를 땄다고 뭐를 한다고 빼줬던 것부터 없애야 한다.
‘형평성’ 운운하는 한가로운 글자놀음도 사치다. 한국이라는 나라에 남성으로 태어났다는 원죄로, 몸무게가 30킬로그램대 밖에 나가지 않고 심각한 질병에 걸려있어도 군대에 다 끌려가야만 하는 그들의 임계점에 다다른 절규에 어떡해서든 신속히 응답해 줘야만 한다. 시급히 ‘기계적 공정’이란 최소한의 준거 틀부터 되찾아 줘야 한다. 이 일의 해결에 앞장서는 것이야 말로 보수우파 정당의 존재의미이고 시대가치다.
정치권에서 ‘빌보드 1위’를 새로운 병역 면제의 기준으로 만들어 주자고 하는 모양이다. 더 놀라운 건, 자칭 보수우파 정당이라는 ‘국민의힘’ 소속 쓰레기 국개으원 나리 중 몇 놈과 '인수위'가 앞장서 나대고 있다는 거다. 안보위기니 군 훈련 강화니 떠들어대는 같은 주둥아리로 ‘빌보드 1위’ 하시며 붕붕 날아다니는 건강하디건강한 이들은 군대 면제해 줘야 한다는 법을 만들겠다는 거다. 왜 ‘빌보드’만 면제냐? ‘멜론’도 면제하고 ‘벅스’도 면제하고 *발 저 어디 아프리카 차트 1위도 면제해 주지?
최악의 개*발놈들이다. 왜놈 순사보다 앞잡이 조선놈 헌병 오장이 더 악질이였듯, 너희야말로 악질 중 최고의 악질이다.
누구 덕분에 다시 정권을 되찾았는지 조차 모르고 있는 거다.
자신들에게 주어진 마지막 기회를 차 버리지 못해 안달하는 저것들부터 빨리 치워야 윤석열 정권이 살고 나라가 산다.
PS
우크라이나 대통령의 국회 연설에 단 10명 밖에 참석하지 않은 작태가 당연하다 싶다. 나라와 국방에 대한 개념자체가 없는 것들이 보수우파를 자처하며 처 씨부려대는 것이 역겹다. 선거에 패배한 쪽이 1600만 지지자의 뜻 운운하며 더 기세등등 설쳐대도, 우리를 찍어주시고 이기게 해주신 1639만 지지자들의 뜻부터 받드는 게 민주주의다라는 당연한 댓거리 한 마디조차 못하는 110인의 등신 쪼다 새끼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