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선인은 당선되자마자 마치 하루아침에 대통령이 된듯 착각하신것같습니다. 문대통령께서 덕담이나 하자고 제안하신 만남을 기싸움하듯 거짓말하며 기사내는것을 보고 당선인의 그릇이 보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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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대통령께서 덕담이나 하자고 제안하신 만남을 기싸움하듯 거짓말하며 기사내는것을 보고 당선인의 그릇이 보였습니다.
한은총재지명은 문대통령님 권한입니다. 이게 그렇게 기사가 날 일인가요?
청와대개방도 그렇게 급하게 해야하는 이유가 있나요?
국민들 핑계대지마시고 현대통령 쫓아내려는 모습으로밖에 안보입니다.
왜 당선되자마자 현정부에 부담이나 주는 언행이나 하며 투표한 국민들에게 혼란을 주는거죠?
윤당선인과 당선인의 주변인들 시대를 역행하시는것같습니다.
제발 겸손함을 보이세요. 아직 대통령 아닙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