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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이 당선인에 바란다

[분과: 사회복지문화분과위원회]

병의원에서 신속항원 검사를 받아서 코로나 확진된 사람들의 확진 기록을 본인이 원하면 삭제해 주셨으면 합니다.

조회 7 좋아요 1 2022-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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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녀가 학교에서 옮아 온 것으로 추정하며 3월 말에 감기 기운이 있어 병원에 갔는데 신속항원 검사를 반강제적(분위기)으로 권유해서 코로나 확진을 받았습니다.
그런데 얼마 전 기사를 보니 검사를 위한 도구가 비위생적으로 만들어 지고 있다는 것을 보고 검사 자체를 신뢰할 수 없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신속항원 검사 자체가 신뢰도가 많이 떨어지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미 오염된 검사 도구로  확진을 받았을 수도 있다고 생각이 들고 아이가 확진 받아서  너무 괴롭고 힘듭니다.
아무래도 확진 받으면 사람들에게 꺼려지는 것이 사실이니까요..
요즘에  사람들이 검사 자체를 받지 않는데 정확하지도 않은 검사를 받아 확진 받은 것이 너무 마음에 걸립니다.
과도한 검사로 인한 확진자 수 늘리기로 인한 피해를 받은 것이라 생각합니다.
그리고 다른 확진자 관리 기록도 최소한 기간으로  보유하고 정보 삭제해 주셨으면 합니다.

제가 말씀드리는 제안은 신뢰도가 떨어지는 검사 도구 뿐 아니라  오염된 진단 도구로 인해 오히려 코로나에 감염됐을지도 모르는 상황에서,
  pcr이  아닌 신속항원 검사자 중에 원하는 사람은 확진 명단에서 제외시켜 주셨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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