접경지 최북단 인구소멸위기
본문
화천이란 곳이 너무도 낙후된곳이구나
생각케되였습니다
화천은 최북단 접경지다보니
역대 어느정권에서던
신경을 쓰지않던곳
화천이란곳은
한강의 최상류 북한강 화천댐과
국민의 성금으로 만들어졋던 평화의댐 이 있는곳
한강 상류다보니
많은 규제가있어
발전이 안되던곳 지난해 춘천댐에서 화천까지 3차선으로 5번국도가 확장공사 중이지만
오지중에 오지라할수있는곳
군인들 외출없으면
상가는 한산하죠
문재인 정권에서는
호남 홀대라 하엿죠
제가 직장생활하며
전국 다돌아보았지만
호남지역 사통팔방 도로가 잘 개선되고
1990년대 호남지역 과 강원도 접경지와 비슷한곳엿죠
2.000년대 들어서며 호남지역
많은 발전이 되여가고 도로는 잘개선되여 가고하엿지만
강원도 접경지 철원 화천 양구 인제 고성군 어느정권에서던 신경안썻습니다
접경지 의 도로만 잘개선되면
농작물수송 을비롯해 관광객 들도 많이 찿아주고
접경지에는 없던 리조트도 생길것이며 공기좋고 물좋은
이곳에 귀향인도 늘어날것이고
일자리 개선되고 하다봄 젊은층 도
찿아들어 어린아이 울음소리도 들을수있는
조용하고 공기좋고 물맑고 산림우거진
강원 산골의 변모하는 모습도 있겟죠강원도 화천
대통령 당선인게서
전국을 순회하신다 하엿죠 이곳 화천은 역대 대통령중 박정희 대통령게서
1966년 맹호부대 월남파병 초기에
헬기타고 오신적외에는
아무도 찿지않은곳입니다
한강의 기적이라
는 말있죠
한강의 기적으로 큰 제약을 받고 살아온 북한강 상류 화천의 군민들도 고속도로 편히 다녀볼수있는 중앙고속도로 춘천 ic에서 화천 철원
고속도 연장이라도 된다면 화천 이란 접경지 마을도 교통소통이 잘되여 찿는이들도 많겟죠
더나아가 공기업 본사라도 유치되거나 한다면 더할나위없이 좋겟죠
5월10일 출발하는
윤석열 정권에서는
포소리 소총소리 전차궤도소리
만 듣고살아온 화천이곳좀 생각해 주셧슴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