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 시험을 안식일(토요일)에 시행하지 말아주세요
본문
저는 보수적인 크리스찬입니다.
그래서 성경말씀을 존중하고 순종하기 위해 최선을 다합니다.
특별히 십계명은 제 삶의 지침입니다.
그중에 제4계명은 "안식일(토요일)을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라"는 하나님의 명령입니다.
전세계적으로 수천만의 크리스챤들이 이 계명을 성수합니다.
잘 아시겠지만 이스라엘은 국가적으로 안식일을 성수합니다.
그런데 대한민국은 이러한 종교적 신념을 고려하지 않고 국가시험을 토요일에 시행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새로운 대한민국에서는 이러한 불편이 해소되기를 기대합니다.
특히 청년들이 이 문제로 고심하고 시험을 포기한 후 좌절하는 경우를 종종 봅니다.
누군가에게는 목숨처럼 소중한 신념인것을 이해하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대부분의 선진국에서 이런 문제를 적극적으로 받아주어 토요일 시험을 평일로 하거나
부득이한 경우 추가 시험을 시행 해서라도 종교적 신념을 존중해 줍니다.
자유롭고 정의로운 새로운 대한민국이 되기를 기원하며
참고로 저희는 종교적인 신념뿐만 아니라
국가의 헌법의 가치를 존중하며 준수하는 국민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