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정권이 국정수행의 추동력과 주도권을 확보하는 방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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압도적 독과점상태 ! 그야말로 통치권확보와는 무관한 국회의 입법독재가 가능할 정도이다.
이 무소불위의 여소야대를 해소할려면 기존의 정권에서 많이 사용해왔던 "정계개편"이란 이름의 상대당 특정의원의
약점을 쥐고 흔들거나 공천보장이나 입각, 기타 영양가 있는 직위의 제공등 매력잇는 반대급부를 제공해 탈당유도및
상대방 진영의 약화를 도모할 수있지만 지금처럼 격차가 너무 많을 경우에는 시간이 오래 걸리고 상대당의 반발및
여론의 도덕적 비난이 부담스럽다.
청룡의 여의주격인 당선인이 손에쥔 4.15 총선및 3.9대선 부정 엄정수사 - 빼박증거 확보 - 선관위 유책 고위직 몇명 사법처리하고
그 기세를 몰아 원인무효행위로 총선무효선포 - 총선 재실시라는 이 강력한 카드를 당선인이 사용할 배포와 뚝심이 있을런지 모르겠지만 ?
이 카드를 잘 활용하면 여소야대의 난국을 일거에 뒤집어 재총선에서 200석은 우습게 거뜬히 넘길 수 있고 활용치 못하면
문재인 좌파천하 5년 암흑기 폐해청산과 국가사회정상화과업은 요원할텐데 !
게다가 권토중래를 노리는 좌파연합의 준동이 얼마나 집요할지, 제 2, 제 3의 광우뻥이나 촛불 시도로 새정부의 존속자체도 장담 못할 것이다.
국힘당 구성원들이 온실속 화초요, 웰비잉족이 대세라면 더불당 구성원들은 북풍한설에 단련된 야생화에 나치 선동상 괴벨스 찜쪄먹을
선동의 귀재들이 득시글거린다.
물론, 총선무효로 재선을 실시하게 되면 당시 집권당 더불당 뿐만 아니라 암울한 좌파독재와 불공정 선거속에서도 선전해 금뱃지를 달았던
당시 야당 소속의 국힘당 의원들도 같이 금뱃지가 떨어져야 하니 당내에서도 반대가 없지 않겠지만 이 반발이 두려워 광우뻥 파동이후 좌파에
목줄이 잡혀 보수우파정당으로서의 정체성을 상실한 채 실용중도라는 해괴망측한 사꾸라 논리로 이념적 좌표가 상당히 좌클릭했던 MB정부나
메르스에 세월호에 연이은 촛불 선동으로 탄핵까지 당하며 정권이 무너져버린 GH정부의 전철을 피하기 어려울 것이다.
명색이 대통령 중심제 국가에서 새 대통령이 주어진 임기 5년을 헌법과 국민이 부여한 권력 행사도 제대로 못해보고 입법독재에 끌려 다닐 것이냐 ?
아니면 일거에 판을 뒤집어 좌파 암흑시대를 대청소하고 국가정상화를 통해 선진강국의 위업을 남길 것이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