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민정신과 위민정신을 바탕으로 민본정치 실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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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왕조 500여년의 세월속에 진주와 같은 성군은 "세종대왕"과 "정조대왕"뿐이라 생각됩니다.(이씨 집안에 미안하지만)
세종대왕은 많은 업적 중에 훈민정음 창제와 반포를 통하여 반상의 구분없이, 유식한자와 무식한자를 막론하고 모든 백성이 글로서 의사소통을 할 수 있는 기틀을 마련한 것도 민주화의 초석이고,
정조대왕은 반상구분을 초월하여 서얼출신도 등용하고 과학기술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신기술을 도입하여 실학적으로 적용하고 십(백)여권 이상은 문집을 집필하고 인재발굴을 위한 특별과거시험을 시행하는 등 "위민정신과 애민정신"을 바탕으로 한 "민본정치"도 민주화의 초석이다.
정조대왕은 "민본정치"를 실현한 개혁군주요!, 혁신군주요!, 실학군주! 그 이상 버금가는 군주라고 생각된다.
현재 우리 나라의 시대적 상황을 고려하여 위정자들과 정치꾼들은 정신과 마음을 잘 가다듬고 "세종대왕과 정조대왕"의 정신을 본받아 국가의 안위와 국토안보, 국민의 안전한 삶을 위하여 깊은 자기반성과 자기성찰을 하고 올바른 국정철학을 가지고 자유!와 평화! 그리고 민주주의! "대한민국"을 수호해야 할 막중한 책임과 의무가 있는 것입니다.
제20대 대통령 정부는 국민의 마음(천심天心)을 받아서 당선된 "국민의 정부"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