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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이 당선인에 바란다

[분과: 기타]

애민정신과 위민정신을 바탕으로 민본정치 실현

조회 10 좋아요 0 2022-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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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대왕과 정조대왕의 민본정치!
조선왕조 500여년의 세월속에 진주와 같은 성군은 "세종대왕"과 "정조대왕"뿐이라 생각됩니다.(이씨 집안에 미안하지만)
세종대왕은 많은 업적 중에 훈민정음 창제와 반포를 통하여 반상의 구분없이, 유식한자와 무식한자를 막론하고 모든 백성이 글로서 의사소통을 할 수 있는 기틀을 마련한 것도 민주화의 초석이고,
정조대왕은 반상구분을 초월하여 서얼출신도 등용하고 과학기술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신기술을 도입하여 실학적으로 적용하고 십(백)여권 이상은 문집을 집필하고 인재발굴을 위한 특별과거시험을 시행하는 등 "위민정신과 애민정신"을 바탕으로 한 "민본정치"도 민주화의 초석이다.
정조대왕은 "민본정치"를 실현한 개혁군주요!, 혁신군주요!, 실학군주! 그 이상 버금가는 군주라고 생각된다.
현재 우리 나라의 시대적 상황을 고려하여 위정자들과 정치꾼들은 정신과 마음을 잘 가다듬고 "세종대왕과 정조대왕"의 정신을 본받아 국가의 안위와 국토안보, 국민의 안전한 삶을 위하여 깊은 자기반성과 자기성찰을 하고 올바른 국정철학을 가지고 자유!와 평화! 그리고 민주주의! "대한민국"을 수호해야 할 막중한 책임과 의무가 있는 것입니다.
제20대 대통령 정부는 국민의 마음(천심天心)을 받아서 당선된 "국민의 정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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