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지율이 낮아서 그러신지 정권교체 이미지 강화하려고 현 정부에게 명분 없는 반기 드는거같은데 고집 부리지 마시고 현 대통령과 화합하고 이어받을부분 잘 이어받고 소통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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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도대체 이해 안가는건 왜 이렇게까지 여가부 폐지를 밀어붙이나요? 개편하고 변화가 필요하다는건 이해가 갑니다. 문제가 있다는건 알거든요. 그런데 아직도 여가부 역할이 필요하고 혜택에 기대며 사는 사람들이 있는데 이런식으로 하면 혜택이 자연히 축소되겠죠. 여가부 폐지 의견이 반반이라 압도적인것도 아닌데 폐지 찬성자들은 납득할 수 있을 정도의 변화만 주면 되지 않나요? 우리나라에 여성이 반인데 이렇게까지 타협점 없이 행동하는건 너무 실망스럽습니다. 이것때문에 당선된게 아니라 오히려 여가부 폐지때문에 지지율 낮으신건 아시죠? 제발 깨닫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