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 복합열차운행 5호선<방화~강동(천호)구간>,1호선<청량리~병점구간>,<청량리~천안구간>
본문
2.복합열차 운행구간의 열차 운행 감소(운전기사 노동시간 감소, 운행 경비 감축이 이루어짐)
제안내용:#5호선<방화~강동(천호)구간>
*5호선 8량을 방화~강동(천호)에 하남행4량+마천행4량으로, 방화행마천발4량+하남발4량으로 <방화~강동(천호)구간>에 복합열차를 운행하고 강동(천호)~마천
(하남검단산)에서는 분리 운행하여 시격을 1/2로 줄인다
강동, 천호에 운전사 사무소를 설치 운영하여 운전사 휴식, 교대 근무로 인한 대기실을 운영한다.(현재도 운영하므로 장소만 이동 설치햘 것을 요망)
방화~강동(천호)까지는 복합열차로 운행하다가 강동에서 복합열차 후반의 마천행 열차의 운전사 사무실에서 교대해 온 운전사가 운전석에서 자동제어장치나 수동
으로 복합열차 분리를 수행하여 운행한다(이미 있는 대기실을 강동에 마천행운전 대기실로 함)
천호에서 하남검단산발 방화행 열차의 운전사가 운전석에서 자동제어장치나 수동으로 미리 도착한 마천발 방화행 열차 후미에 운행해온 열차를 접합하여 복합
열차를 만들고 운전사 대기실에서 온 운전사와 교대한다.(이미 있는 운전사 대기실을 천호에 일부 이동하여 하남 운전사 대기실로 한다)
#1호선<청량리~병점구간>
*1호선 서동탄행1+천안행9량으로, 청량리행천안발9량+서동탄발1량으로 <청량리~병점구간>에 복합열차를 운행하고 서동탄(천안)~병점에서는 분리 운행하여 시격
을 1/2로 줄인다.
#1호선<청량리~천안구간>(2024년청주공항개통후)
*1호선 청주공항행5량+신창행5량으로, 청량리행신창발5+청주공항발5량으로 <청량리~천안구간>에 복합열차를 운행하고 천안~신창(청주공항)에서는 분리 운행하여
시격을 1/2로 줄임
(참고)
*KTX산천이 서울~동대구역까지 복합열차로 운행하다가 동대구역에서 마산행, 부산행으로 분리, 접합 운행하고 있고
*KTX산천이 서울~익산역까지 복합열차로 운행하다가 익산역에서 목포행, 여수행으로 분리, 접합 운행하고 있다(일제 강점기로부터 운행)
*9호선 급완행 열차를 단선 운행하고 있다.
*노량진~신길 단선 왕복 운행 실적(일제말 해방후에도)으로 이렇게 과거에는 긍정적, 창의적 운행을 하였다.
(복합열차) 2개의 열차가 하나로 묶어 운행하고 필요한 곳에서 분리, 접합 운행하는 열차
소요예산: 타객실차와 분리, 접합되는 운전실을 갖춘 객실차 구비
재원조달방안: 정부(지자체) 및 공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