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엇보다 시급한 것은 출산율 제고입니다
본문
이정도 출산율은 대한민국 멸망할 수준이라 너무 쪽팔립니다.
이러다 정말 인류역사가 사라질 위기입니다.
1991~1995년사이 평균 2명씩 애를 낳아 화목한 가정의 분위기가 사라지니
경제 사회 문화 발전도 점점 더뎌지고 있습니다.
실제로 1991~1995년생들은
높은 출산율 덕분에
많은 문화적 향유를 겪었던 세대들입니다
게다가 상당한 수준의 경제성장도 맞이한 세대이고요
제가 기억나는 영화중에 국제시장이 있는데
그 영화내용에 나오듯이
1963년 파독간호사 파독광부 등 평범한 사람들이 이룩해온 멋진 대한민국이
소멸되는 것을 젊은이로서 못봐주겠습니다.
윤 당선인께서 말씀하신대로
임신 출산 자녀양육을 지원해주어
멀쩡하고 건강한 아이를 낳을 수 있도록 제발 도와주고 지원해 주십시오.
한 부부당 아이 2명은 부담없이 낳을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주십시오.
한 부부당 아이 2명은 낳아야 나라가 유지될 수 있다고 봅니다.
아름다운 금수강산 대한민국을
후손들이 맞이할수 있도록 출산율 제고를 최우선과제로 삼아주십시오.
△현금보조 확대로 재정효율성 제고
△국공립취원율 제고 등을 통한 양육비 부담 완화
△노동시장 유연화에 따른 취업기회 확대
이런 정책은 일본 프랑스 스웨덴 등 출산율 제고에 성공한 나라들이 썼던 정책들을 잘 활용해 주십시오.
http://m.newsbiz.co.kr/news/newsview.php?ncode=1065578530128526
위 출산율 제고방안은 바로 위 사이트에서 나왔습니다.
제 개인적인 출산율 제고 의견
△지자체 차원에서의 이성미팅 지원도 있습니다.
가뜩이나 윤석열 정권에 에코 붐 세대(한시적 출생아수가 많았던 베이비붐 세대 자식세대)인
1991~1995년생들이 코로나로 미룬 결혼과 출산을 대거 할 예정입니다.
https://blog.naver.com/yoonsukyeol/222532848125
여기서 보듯이
임신, 출산, 양육을 윤석열 정권이 적극 지원해준다해서
윤석열 당선인을 믿고있으니 다른거보다 이 출산율 문제를 우선시해서 해결해주십시오.
출산율 하나만 해결되도 경제 사회 문화 분야 등 다른 분야도 자연스럽게 성장할 것으로 보입니다.
시급하지도 크게 중요하지도 않은 만나이 홍보할 예산으로 연애 결혼 출산을 세트로 홍보를 하고
지자체 차원에서 이성미팅도 적극적으로 지원해주었음합니다.
만나이는 행정 민사분야에서의 법령 통일만으로도 충분합니다.
국력이 성장하기 위해
진짜 최우선으로 해결해야 할 것은 출산율 제고입니다,
제발 윤 당선인님께 부탁드힙니다.
다른 정책에 실패해도 괜찮습니다.
출산율 제고만 성공해도
윤석열 정부는 어느 정부보다도 더 성공한 정부라 생각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