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한 시민으로 대한민국의 미래가 멋지게 변화하기 위해서는 아래와 같은 교육내용의 변화와 정부 시스템의 변화가 중요하다고 생각되어 제안합니다. 1. 서
본문
한 시민으로 대한민국의 미래가 멋지게 변화하기 위해서는 아래와 같은 교육내용의 변화와 정부 시스템의 변화가 중요하다고 생각되어 제안합니다.
<교육의 변화>
1. 서로 가르치고 질문하는 교육 방법으로 전환
2. 등수제 폐지
3. 정보의 이용
4. 돈 공부
5. 마음 공부
< 정부 시스템의 변화>
위의 제안 내용에 동의하지 않는 분들도 있을것 같아 꼭 필요한 변화 라는 것을 설득하기 위해 내용이 길어지게 되었습니다. 양해 바랍니다.
<교육의 변화>
1. 서로 가르치고 질문하는 교육
제가 생각하기에 대한민국 미래가 밝아지기 위해서 가장 중요한 것은 교육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강의만 들어 정보를 전달받는 교육, 암기가 위주인 교육에서 벗어나야 합니다..
대한민국 미래를 위해서 생각하는 능력, 표현하는 능력, 설득하는 능력, 창조하는 능력, 정보를 이용하는 능력을 성장시키는 것이 교육이 되어야 합니다. 동시에 각자의 장점을 마음껏 발전시키는 교육이 되어야 합니다.
이런 능력을 제대로 키우는 교육이 유태인 교육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교육이 미래를 바꾸는데 얼마나 중요한지는 유태인 교육에서 알 수 있습니다.
유태인은 이스라엘과 세계 각지 모두 합쳐 1700만 명 정도 된다고 합니다. 대한민국 인구수가 5100만 정도이니 3분의 1밖에 안됩니다. 유태인의 국민 평균 아이큐는 94이고 대한민국의 평균 아이큐는 106이라고 합니다. 대한민국의 교육에 대한 열정은 세계적인 수준입니다. 그렇게 유태인 보다 유리한 상황에서 성인이 되어 세계에서 인정받는 성적표는 너무나 차이가 있습니다. 유태인 중에 노벨상을 수상한 사람은 200명이 넘습니다. 500대 기업의 42%가 유태인이 경영자입니다. 미국 하버드대 학생의 30%가 유태인입니다. 이렇게 유태인이 다른 나라 보다 탁월한 이유는 바로 교육 때문입니다. 유태인의 이런 탁월한 원인을 연구한 많은 서적, 영상들만 보아도 바로 알 수 있습니다.
유태인 교육 방법은 하브루타입니다.
하브루타는 1:1 또는 여럿이 서로 짝을 지워 자신이 배운 것을 상대에게 가르치고 상대는 그 가르친 내용에 대해 질문을 하고 다시 역할을 바꾸어 질문한 사람이 가르치고 가르친 사람이 질문합니다. 또 대상을 바꾸어 다른 사람에게도 같은 방법으로 배우는 교육 방법입니다.
이 방법은 서로 생각의 차이에서 확장된 지혜를 얻을 수 있습니다. 상대의 어떤한 질문이나 내용도 서로 존중되어야 함께 도움이 된다는 것도 깨달을 수 있습니다.
또한 이 방법은 가르치기도 하고 질문하기 위해 잘 듣기도 하는 것을 반복하기 때문에 누구나 훌륭한 학생도 되고 스승도 됩니다.
학습 효율에 대한 연구 결과를 보면 우리나라에서 주로 이루어지는 강의 듣기는 학습 효율성이 5%입니다. 유태인이 1:1로 가르치는 교육은 학습 효율이 90%입니다. 유태인의 학습법이 18배나 높습니다. 누군가를 가르치는 것은 쉽게 잠재의식에 심어져 시간이 지나도 잊히지 않습니다. 또 상대방의 질문을 통해 부족한 부분을 인식하고, 좀 더 다양한 시각을 가질 수 있습니다.
얼마 전 EBS 교육방송에서 제작한 학습 효율성에 대해 실험을 한 영상을 본 적이 있습니다. 한 그룹에 8명씩 두 그룹으로 나누어 별도의 공간에서 세계사 자료를 주고 하나그룹은 조용히 각자 3시간씩 공부하게 하였고 다른 한 그룹은 혼자 공부하면 안 되고 말하고 서로 설명하고 질문하면서 3시간을 공부하게 한 후 두 그룹을 주관식과 객관식이 혼합된 같은 시험문제로 평가를 한 결과 놀라운 차이를 보였습니다. 각자 혼자 공부한 조용한 공부방 그룹의 평균 점수는 48점이 나왔고 말하는 공부방의 평균 성적은 76점이 나왔습니다. 더군다나 혼자 공부한 사람은 단기 기억 공간에 저장되어 시험이 끝나면 쉽게 잊어버립니다. 서로 설명하고 질문하면서 공부한 기억은 장기 기억에 쉽게 저장되어 오래 기억됩니다.
이런 서로 가르치고 질문하는 토론 교육은 어떤한 장점이 있을까요?
첫 번째 장점은 생각하는 능력을 키워줍니다. 누군가를 가르치기 위해서는 많은 생각을 하게 됩니다. 질문 역시 더 많은 생각을 하게 됩니다. 토론 과정에서 생각의 깊이와 넓이가 커집니다. 생각을 자꾸 하여야 생각하는 신경 스냅스가 늘어나 더 많은 생각을 할 수 있다고 합니다.
이 세상 모든 물건이 누군가의 생각으로 만들어 낸 것입니다. 모든 책도 누군가의 생각을 글로 표현한 것입니다. 모든 기업도 창업자의 생각을 현실화 시켜 여러 사람의 도움을 받아 만든 것입니다. 모든 창작 작품도 생각으로 만들어집니다. 생각하는 능력이 켜져야 모든 것이 가능합니다.
두 번째 장점은 표현력, 설득력, 협상력이 늘어납니다. 아기 때부터 서로 가르치고 질문하면 이 능력이 늘어날 수밖에 없습니다. 사회에서 꼭 필요한 것은 학교 성적이 아니라 바로 이런 능력들입니다. 사업을 하기 위해서도 이런 능력이 필요합니다. 유태인의 경우 어릴 때부터 이런 능력이 키워져 변호사 중 유태인 변호사들이 가장 인기가 많다고 합니다.
세 번째 장점은 다른 사람의 생각으로부터 배우고 서로 협동하는 방법도 터득할 수 있습니다. 이런 협동과 배움은 한 개인을 성장시킬 뿐 아니라 기업이나 국가의 성장에도 당연히 도움 됩니다.
네 번째 장점은 배움의 즐거움을 느낄 수 있습니다. 사람은 누군가에 도움을 줄 때, 새로운 것을 알게 될 때도 보람과 즐거움을 느끼게 됩니다. 가르치고 질문하는 과정에서 상대에게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그 과정에서 새로운 것을 알게 되는 희열을 느낄 수 있습니다. 소크라테스가 모함에 의해 사형장에 갈 때의 고통을 느끼지 않은 것은 바로 그 순간에도 제자들과 토론으로 진리와 배움의 즐거움을 마음껏 느낄 수 있었기 때문입니다. 아마 평생 진리를 깨우치고 전파했던 공자, 맹자도 배움의 즐거움을 느꼈기 때문에 행복했을 것이라는 생각도 듭니다. 노벨상 수상자들도 배우는 것이 재밋기 때문에 평생을 몰입할 수 있었고 하다 보니 상도 수여했을것 같네요.
원래 공부는 이렇게 재밌는 것인데 12년 넘게 암기식 교육, 점수를 위한 교육으로 대부분 지루함, 고통, 스트레스로 잠재의식에 인식되었을 것 같네요. 이 인식 때문에 평생을 공부가 재밌어서 하는 사람이 적고 생각하는 능력도 줄어 노벨상이 학문분야에 한 명도 없는 원인 의 일부분일 거라는 생각도 듭니다. 노력하는 사람도 재능 있는 사람도 어떤 일을 재미 있어 하는 사람을 이길 수 없습니다. 공부에서도 재미는 이렇게 중요한 것이고 이것을 가능하게 하는 것이 토론 교육입니다.
2. 등수제 폐지
현제 우리나라 교육은 한 해에 여러 번 시험을 봐 점수와 등수를 매기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많은 선진국에서 등수 매기는 교육이 사라졌다고 하네요. 과연 우리나라 교육의 등수제를 계속 유지하는 것이 좋은지 폐지하는 것이 좋은지 장단점을 생각해 보겠습니다.
장점은 첫 번째 경쟁심리를 자극하여 단기간에 더 능력을 발휘하게 합니다. 다른 학생과 평가하기 쉽고 대학의 입장에서 학생들에게 점수와 순위를 매겨놓은 상태이기 때문에 성적 우수 학생을 선발할 때 편리할 것 같네요.
등수제 교육의 단점은
첫 번째 각자 타고난 고유의 강점을 말라죽게 하는 교육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사람은 누구나 고유의 특성을 갖고 태어납니다. 마치 들판의 무수히 많은 꽃이 있고 빨간색, 흰색, 보라색 분홍색 등 무척 다양합니다. 크기도 차이가 많고 각 꽃마다 나름대로의 아름다움을 갖고 태어납니다. 인간 고유의 특성은 마치 이런 꽃과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숫자에 강한 아이, 사람과 대화하는 것이 즐거운 아이, 무언가를 만드는 것에 심취하는 아이, 이야기를 만들어 내기를 좋아하는 아이, 노래만 들어도 쉽게 악기로 따라 하는 아이, 책을 좋아하는 아이들 정말 다양한 강점을 갖고 있습니다. 그러나 12년 동안 수많은 과목을 모두 좋은 등수를 받아야 하는 압박감 때문에 저녁 늦게까지 사교육에 목을 매는 현실 앞에서 고유의 재능은 모두 죽어갑니다. 각자 고유의 아름다움으로 자랄 꽃들이 시들어 생명이 다해 가는 것을 보는 느낌입니다. 아마 에디슨이 우리나라 교육 시스템에서 극성 엄마의 품에서 자랐으면 에디슨이 될 수 없었을 거라는 얘기도 많이 합니다. 모든 것을 평범하게 잘하는 것보다 한 분야에 잘하는 것이 인생을 살아가는데 유리할 수 있습니다. 강점이 비슷한 아이들이 서로 생각을 나누고 정보를 찾고 재밌게 몰입할 수 있게 해주는 것이 교육이어야 하고 이런 교육을 위해서도 등수제는 폐지되어야 합니다.
두 번째 단점은 등수에 의한 스트레스입니다. 등수제는 모든 학생에게 스트레스를 줍니다. 12년의 기나긴 스트레스는 몸뿐만 아니라 마음의 병도 생기게 합니다. 학생 자살률이 세계 최상위를 차지하는 것도 등수제 때문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노벨상을 타는 사람들이 공부에 대한 스트레스로 공부를 잘하는 것이 아닙니다. 공부가 재밌어서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오랜기간 하다보니 실력이 늘었을것 같네요.
세 번째 단점은 낙오자를 증가시킵니다. 당연히 등수제는 하위 그룹을 만들게 됩니다. 반복해서 하위 그룹에 있게 되면 공부 자체를 포기하게 됩니다. 공부의 포기는 취업의 포기로 이어져 사회적 낙오자를 만드는 경우가 많을 것 같습니다.
네 번째 등수 제의 단점은 사회에서 꼭 필요로 하는 교육을 시킬 수 없습니다. 사회에 나가면 등수가 필요한 것이 아닙니다. 서로 협동하여 성과를 만들어 내는 능력이 필요합니다. 브레인스토밍처럼 여러 사람의 생각을 모아 최선의 방법을 찾는 능력도 필요합니다. 창조하는 능력, 생각을 표현하는 능력, 설득하는 능력들도 필요합니다. 이런 사회에 꼭 필요한 능력은 어려서 반복되는 토론으로 배울 수 있고 암기 위주의 등수제에서는 이런 교육이 불가능해 보입니다.
다섯 번째 단점은 배움의 줄거움을 없애 버립니다. 즐거움은 모든 것을 계속할 수 있게 하는 힘입니다. 운동도 책도 연기도 공부도 즐거워야 평생 할 수 있고 몰입하게 되고 누구나 월등히 잘하게 됩니다. 등수제는 정보를 암기하는 재능이 있는 아이들에게 유리한 교육입니다. 이제는 교육이 배움의 즐거움을 느껴 게 하는 교육, 평생을 배우고 싶어 하는 마음이 들게 하는 교육으로 바뀌어야 합니다.
위에서 열거한 것처럼 등수제는 장점보다 단점이 많습니다. 한곳에 몰입하면 당연히 다른 것은 할 시간이 없습니다. 한곳에 많은 지식을 갖고 있는 박사학위를 갖은 사람들이 다른 분야는 무지한 경우가 많습니다. 미래의 교육은 한 분야에 몰입하고 싶으면 이것이 가능한 교육이어야 하고 그러기 위해 등수제는 폐지되어야 합니다. 대학에서도 골고루 잘해야 유리한 등수 보다 그 전공분야에 더 몰입하여 더 많은 지식을 갖고 있는 사람을 뽑는 것이 더 좋아 보입니다.
3. 정보의 이용
교육에서도 고정관념을 탈피하고 변화에 대해 받아들이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세계 곳곳에 어마어마한 고급 정보도 핸드폰이나 컴퓨터면 쉽게 찾아볼 수 있습니다. 교육은 이런 정보를 마음껏 학생들이 찾아보고 찾은 것을 서로 설명하고 그것이 진실인지 다른 최선은 없는지 생각해 보는 교육이 되면 좋겠습니다. 선생님은 이런 지식을 찾는 과정을 도와주는 사람이 되면 좋겠습니다.
영어를 배울 때도 인공지능 번역기, 유튜브, 블로그, 영화, 팝송, 강연, 연극 등 모든 영어로 된 정보를 마음껏 학생들이 찾고 이용하고 표현하고 서로 도와주는 가운데 더 재밌게 배울 수 있을 것 같네요. 시험이 목적이 아니라 듣고 표현하고 쓸수 있게 하는 것이 목적이어야 합니다. 주제나 상황을 설정해 그것에 대한 영어 표현을 스스로 찾고 익혀 상대에게 가르치고 상대 역시 찾은 것을 가르치게 하고 서로 가르친 것을 합쳐서 표현해 보는 것도 효과적일 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컴퓨터 언어인 코딩도 기초부터 자세히 알려주는 유튜브나 블로그가 많습니다. 각자 배운 정보를 서로에게 가르쳐 주고 합심해서 간단한 것을 만들어 보고 이런 과정에서 점점 더 실력이 늘어나는 것이 교육이 되면 좋겠습니다.
서로 협동하여 블로그와 유튜브도 직접 만들어 서로 토론한 결과를 올려보게 하여 정보의 소비자가 아니라 생산자의 역할도 할 수 있다는 것을 배우면 좋겠습니다.
모든 학생들이 핸드폰 속의 e-book 을 무료로 볼수 있게 하여 교과서 외에도 책속의 무수히 많은 지혜를 마음껏 만날수 있게 하면 좋겠습니다. 책을 통해서 성장하고 위대해 질수 있다는 것을 많은 학생이 느낄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4. 돈 공부
대부분 사람들이 한평생을 살아가면서 가장 많이 차지하는 고민이 돈에 대한 고민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저 역시 대부분 인생을 돈에 대한 걱정만 하였지만 돈의 역사와 흐름, 금융, 회사, 주식, 금리, 채권, 부동산등 돈과 관련된 내용을 책, 유튜브, 카페, 블로그를 통해 공부하면서 내가 정말 돈에 대해서 몰랐구나를 뼈저리게 느낍니다. 이런 지식을 더 젊었을 때 알았으면 더 좋았을 텐데라는 생각과 지금이라도 알아 가고 있는 중이라서 다행이라는 생각도 듭니다.
우연히 책을 읽으면서 문득 교육에 돈에 대해 가르치면 어떨까?라는 생각을 하였고 돈에 대해 더 공부하면서 그런 생각이 강하게 듭니다. 돈을 이해하려면 폭넓은 부분에 지식을 쌓아야 합니다. 제가 생각하기에 돈은 경제, 정치, 경영, 인간의 심리, 남을 이롭게 하는 일, 사람 관계, 절약, 투자, 열정, 협동, 실패를 통해 배우고 성장하여 성공하는 법등 다양한 것과 연결되어 있어 배움에 도움이 됩니다. 학생 때 돈에 대해 서로 알아보고 발표하고 다른 학생의 생각을 듣고 하는 것 자체가 인생을 살아가는데 큰 도움이 되리라고 확신합니다. 돈에 대한 더 많은 이해는 세계를 무대로 사업할 때는 더 강력한 무기가 될 수 있습니다. 워런 버핏이 세계적인 부자가 될 수 있었던 것도 배움 때문입니다. 그는 8살 때부터 주식 책을 읽었고 11살 때 주식을 했다고 합니다. 이렇게 어려서 한곳에 몰두하면서 읽었던 책 중에 밴저민 그레이엄 책에 감명을 받고 그의 제자가 되어 배우고 92세가 된 지금도 책을 통해 계속 배우고 있다고 합니다. 돈에 대해 많은 것을 이해하다 보니 다양한 지혜를 갖고 있어 "오마하의 현인"으로 불리고 있습니다. .
워런 버핏뿐만 아니라 돈에 대해 지혜를 갖고 실제 성공하고 비결을 전해주는 무수히 많은 책, 유튜브, 블로그, SNS 등이 참고 자료가 돼 어 서로 토론으로 돈에 대한 생각의 깊이와 넓이를 확장시켜 주는 교육이 되어야 우리나라에서도 유태인처럼 세계 500대 기업이 200개 이상 많아질 수 있습니다. 현재 한국은 500대 안에 들어가는 기업이 15개이며 이것이 우리나라의 성적표입니다. 지금과 똑같은 교육은 지금과 같은 결과를 초래할 거라는 생각도 듭니다.
5. 마음공부
사람들이 대부분 신체의 건강에 대해서는 관심을 갖고 운동도 하고 다이어트도 하고 건강한 식사도 하려는 노력을 기울입니다. 하지만 마음의 건강에 대해서는 대부분 무관심합니다. 육체와 마찬가지로 마음도 건강해 지려고 노력을 해주어야 더 건강해집니다. 우리나라 청소년들 많은 수가 경쟁에 찌들어 마음이 다쳐있는 경우가 많다는 생각이 듭니다. 자살률 최고가 이런 마음의 상태를 알려주는 것이 아닐까요?.교육은 토론을 통해 서로 친밀해지면서 서로 존중되어야 상대방의 생각을 끌어낼 수 있고 서로의 생각에서 지혜를 찾을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는 교육이 되면 좋겠습니다. 모든 사람이 경쟁자라는 마음보다 서로를 도와주고 협동하는 것이 더 위대한 일을 할 수 있다는 것을 몸으로 느끼는 교육이 되면 좋겠습니다. 마음을 제대로 공부하여 내 마음을 건강하게 하고 어떻게 하면 타인의 마음도 치료해 줄 수 있는지 느낄 수 있는 교육이 되면 좋겠습니다. 행복, 사랑, 긍정, 자존감, 존경, 책임감, 이타심에 대해서 찾아보고 토론하는 것도 마음공부에 많은 도움이 될 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행복에 대해 평생 생각해 보지 않는 삶 보다 행복을 깊게 생각하고 행복해지는 방법을 고민해 보고 행복이 지려고 노력하는 삶이 더 행복해질 것 같네요. 덴마크에서는 정규 교과목에 행복수업을 한다고 합니다. 이 나라가 행복지수가 항상 최상위를 하는 것도 바로 이런 행복에 대한 교육도 하나의 원인이 아닐까라는 생각이 듭니다.
유태인 교육 중에 하브루타는 배우는 방법을 알려주고 탈무드는 마음공부와 삶의 기준을 제시하는 역할을 했을 것 같다는 생각도 듭니다.
<정부 시스템이 변해야 미래가 변합니다>
세상을 바꾸는 15분이라는 유튜브 채널에서 마이크로소프트의 *** 이사의 강의를 들은 적이 있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 기업이 커진 이후에는 거대 공룡과 같은 형태를 띠었고 내부의 여러 부서들이 관료주의적이고 사내 정치가 판을 치고 서로 독립적이고 동료들과 서로 경쟁관계를 형성했던 분위기였다고 합니다. 오랜 기간 동안 기업의 실적도 지지부진한 상태였습니다. 이 시기에 **** 라는 사람이 3번째 CEO로 임명되고 나서 전혀 변화지 않을 것 같은 기업이 엄청난 변화를 가져왔다고 합니다. 내부의 부서가 서로 경쟁하고 동료와 경쟁해서 내가 더 앞서가야 한다는 회사 문화가 180도로 변했다고 합니다. 운영 시스템을 완전히 바꾸어 협력이 이루어지게 만들었고 이것으로 이전과 차별화된 성과도 얻어 지금의 마이크로 소 프트로 재 탄생하였다고 합니다.
이전은 개인적으로 잘하는 사람, 능력 있는 사람에게 승진, 보너스, 스톡옵션 등 모든 혜택이 주어지는 시스템이었고 이 시스템을 바꾸어 자신의 업무를 잘하는 것 이외에 주위 동료, 주위 다른 부서, 고객 등 회사와 관련된 다른 사람에게 얼마나 도움 되는 일을 했느냐를 분기별로 스스로 작성하여 그 결과를 확인해 중요도, 성과에 따라 모든 혜택을 주었다고 합니다. 이런 방침을 발표해도 처음에는 대부분 하던 대로 하고 평가 때 주변을 도운 것이 없어 내용을 써내지 못하고 따라서 회사의 모든 혜택에서 제외되었다고 합니다. 이런 경험이 반복되다 보니 하던 대로 하면 안 되겠다는 인식을 하게 되고 제일 먼저 옆의 동료라도 도와야겠다는 마음으로 동료에게 무엇을 도와주면 당신의 업무에 도움이 되겠냐라고 물어보게 되고 실제로 도와준 것이 혜택으로 반영되면서 더욱 돕는 것을 적극적으로 하기 위해 다른 부서에게도 어떤 것을 도와주는 것이 좋게냐라고 물어보게 되었다고 합니다. 이전에 없었던 소통이 이루어지면서 창의적인 생각도 탄생하고 서로 업무의 도움을 주고받는 것이 자주 생기면서 이전과 다른 회사 문화가 형성되었다고 합니다. 독점과 권위의 회사 문화에서 미래를 향한 협력과 연결이 추구되는 기업으로 탈바꿈하였다고 합니다.
이 강연을 들으면서 마이크로 소프트에서 하던 시스템을 잘 수정하고 보완하여 정부에서 하면 어떨까라는 생각이 문득 들었습니다. 국가는 회사와 비교가 안될 정도의 무수히 많은 분야와 담당 공무원이 있습니다. 워낙 거대한 조직이다 보니 각 부처별로 개별적으로 움직이고 부처 간 소통도 부족하고 변화를 싫어한다는 생각이 듭니다. 마이크로소프트의 변화 이전의 시스템과 유사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만약 모든 공무원이 마이크로소프트를 변화시킨 시스템을 응용하여 주위 동료, 다른 부처, 국민, 국가에 얼마나 도움이 되었느냐에 따라 승진, 보너스 등 혜택이 이루어지고 이런 도움을 주어야 한다는 인식이 구석구석에 깊게 뿌리내리면 면 어떤 변화가 가능한지 생각해 보았습니다.
1) 국가예산 절약 효과도 있을것 같습니다.
국가에 많은 부처가 있고 부처마다 1년 예산이 정해져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또한 1년 예산을 다 사용하지 못하면 다음 해 예산이 삭감되기 때문에 연말에 돈이 남을 경우에도 가급적 모두 사용한다는 예기도 들었습니다. 이런 시스템으로는 예산이 꼭 필요한 곳에 효율적으로 사용될 것 같지 않다는 생각이 듭니다.
주위 부처를 도와야 그 부처에도 도움이 되는 시스템이면 당연히 타 부처에 어떤 도움이 필요한지 물어보게 되면서 서로 소통이 이루어져 서로 도울 수 있습니다. 타 부처를 일의 중요도에 따라 확보된 예산으로도 도움을 주고 도움받는 상태가 되면 예산이 더 효율적으로 사용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국가에 도움이 되는 예산 절약 아이디어를 만들어 실질적으로 많은 절약을 이루어낸 개인이나 팀은 그 절약에 비례해서 포상도 해주어 노력하면 경제적으로 더 여유 있어질 수 있다는 희망도 줄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2) 소통하는 공무원으로 변화가 가능합니다.
국민, 단체, 회사에 도움을 주어야 공무원이 인정을 제대로 받는다면 관련된 현장에서 현재 상황은 어떤지, 무엇이 문제인지, 어떤 도움이 필요한지 물어보아야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의견을 물어보면 현장을 더 이해하게 되고 탁상공론적인 정책이 아니라 현실에 도움 되는 정책도 만들 수 있습니다. 소통은 제도적으로 중복되고 번거롭고 불필요한 일들도 상대를 통해 알게 되고 알게 된 불편함을 개선하여 도움 되게 한 사람이 인정받는 분위기가 되면 좋겠습니다. 사회적 시스템의 허점으로 억울한 사람들을 발견하여 도움을 준 사람이 축하받는 분위기가 되면 좋겠습니다.
한국에서 성장하여 해외로 뻗어 나가고 싶은 벤처기업들과도 무수히 소통하여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 이런 도움의 중요도에 따라 실적으로 반영되면 좋겠습니다. 회사에 도움 된 내용들을 모으고 체계화하여 시스템 적으로 정착시켜 벤처기업이 잘 성장하게 도울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이런 도움을 받아 세계로 커가는 대한민국의 기업이 늘어나 많은 사람들이 창업의 꿈을 꿀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3) 창의적인 생각의 탄생도 만들어 질수 있습니다.
도움을 주고받기 위해 소통이 이루어지면서 고민하는 과정에 창의적인 아이디어도 생겨날 것 같네요.
증오, 질투, 스트레스, 분위기 침체, 잘하나 못하나 마찬가지라는 생각에서는 창의적 생각이 자랄 수 없습니다. 도움을 주고받는 사이가 되면 서로 친밀하게 됩니다. 친한 사람과 일하게 되면 훨씬 더 신나게 할 수 있습니다. 이러다 좋은 결과가 생기면 함께 해서 더욱 즐겁습니다. 이런 분위기에서는 열정도 창조적인 생각도 더 잘 자랍니다.
상사와 부하 직원이 존재하는 공간이 아니라 서로 존중된 생각과 생각이 충돌하여 창의적인 아이디어가 샘솟는 공간이 되면 좋겠습니다. 어떤 엉뚱한 생각, 하찮은 생각도 마음껏 표현할 수 있는 안전한 공간이 되어야 이런 생각들에서 기발한 생각을 끄집어 낼 수 있습니다.
여러 사람들이 모여 회의를 해보면 목소리 큰 사람에 의해 전체 생각인 것처럼 분위기가 흘러가는 경우도 많습니다. 목소리 작은 사람의 생각도 균형 있게 들을 수 있어야 모든 일이 제대로 된 방향으로 나아갈 것 같습니다.
대한민국 각 분야의 실질적인 권한을 갖고 있는 수십 명의 장관이 매주 모여 부처와 상관없이 대한민국 미래를 위해 처철하게 생각하고 표현될 수 있는 시간과 공간을 갖는 것도 창의적인 생각을 이끌어 내는 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바둑을 둘 때 옆에서 훈수를 두는 사람이 더 잘 보일 수 있습니다. 어떤 분야의 전문가가 아닌 사람이 그 분야에 더 창의적인 생각을 갖고 있을 수 있습니다. 서로 다른 전문분야의 사람들의 생각들이 부딪쳐야 더 창의적인 생각도 탄생할 수 있을 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이렇게 대한민국의 가장 큰 조직인 공무원이 창의적인 생각들로 가득 차면 대한민국은 발전할 수밖에 없다는 생각도 듭니다.
세계의 여러 나라마다 그 나라의 장점이 있는 나라들이 많이 있습니다. 아마 우리나라는 의료보험이 큰 장점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위에 열거한 것처럼 교육에서는 유태인의 방법이 본받을 점이 많은 것 같습니다. 나라마다 치안이 좋은 나라 회사들이 창업하기 좋아 세계로 잘 뻗어가는 나라, 복지가 장점인 나라, 금융이 발전한 나라 등 배우고 응용하고 도움 될 부분이 무척 많을 것 같습니다. 현실을 감안하여 쉽게 받아들일 부분, 장기적 차원에서 받아들일 부분, 변화시켜 새롭게 창조하고 싶은 부분들도 생겨나고 도움 될 것을 실행하는 과정에서 대한민국 다운 시스템이 갖추어질 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또한 이런 변화에 대한 생각이 저 혼자 갖고 있어서는 아무것도 개선되지 않을 것 같네요. 변화에 대한 생각이 많은 사람들에게 퍼지고 실질적인 권한을 갖고 있는 사람도 공감하고 여러 사람들의 생각과 융합되어 변화의 씨앗이 되면 좋겠습니다. 이런 긍정적인 변화의 유무에 따라 개인이든 기업이든 국가든 흥망이 결정될 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아래는 위 내용과 연관된 유튜브 강의 링크 주소입니다.
https://youtu.be/nttlAfVQT6w
https://youtu.be/1CDa8sCiwNs
https://youtu.be/9BijiFP0Fkg
https://youtu.be/QpVEwaOy0Wk
https://youtu.be/2VGarthGzOM
https://youtu.be/PpCxGOkKnV0
https://youtu.be/AfeSK2Z_1iE
https://youtu.be/aksgwzR4biY
https://youtu.be/a5Q8Ruv4xVc
https://youtu.be/xKisQJSEda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