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철수 위원장님의 몽니를 강력 비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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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에 뿌리를 두고 있으며
박근혜 대통령을 향해
"이게 나라냐?" 하고 퍼부으며
좌파 촛불선동시위의 맨 앞줄에 나와 탄핵에 앞장섰습니다.
이번 대선 기간에는
"윤석열을 찍으면 손가락을 잘라야 된다"며 조롱을 일삼았고 토론 내내 오히려 이재명한테 호의적인 태도를 보였습니다.
종전선언도 찬성하신 안철수 위원장님은
북한의 김정은 한테 친서를 보내며
"존경하는 김정은 위원장님, 저는~(중략) 건강하시기를 바라오며"
또, 지난날 안철수 위원장님은 문재인, 박원순과 단일화 하며 나라의 결정적인 위기 순간에 좌파본색을 유감없이 드러내셨습니다.
단일화에 대한 생각을 말씀드리겠습니다.
단일화 이전 마지막 여론조사는 윤석열 당선인이 이재명을 7% 차이로 따돌리며 독주하고 있었습니다.
굳이 단일화 할 필요가 없었죠.
그러나 안철수 위원장님 입장에서는 완주해서 정치인생 끝나는것 보다 단일화로 부활하는게 훨씬 나았습니다.
결국 윤석열 당선인은 불필요한 단일화로 인해 초박빙의 접전으로 가는 손해를 봤죠.
안철수 위원장님의 지지자들은 우파가 아니기에 이재명쪽으로 빠져나갔고 찢재명의 득표를 높여주는 결과를 낳았습니다.
안철수 위원장님이 단일화 발표를 하실 때, 이런 소리를 하시더군요.
"국힘을 중도정당으로 변화시키고 싶다."
국힘 책임당원들은 중도가 아닌 정통 우파입니다.
단일화가 없었다면 윤석열 당선인은 오차범위 밖의 득표율로 이겼을것이고 안철수 위원장님의 정치 인생은 끝났을겁니다.
우리는 윤석열 당선인을 대통령으로 뽑았습니다.
고생도 국힘과 정통 보수층이 다 했었죠.
코로나 방역도 윤당선인은 방역패스 완전 철폐를 약속했는데, 안철수 위원장님은 코로나 TF까지 맡더니 백신접종과 전국민 항체검사라는 좌파스러운 말을 했죠.
안철수 위원장님은 아직 국힘 후보들같이 검증을 해본적이 없습니다.
X파일, 부인 김미경씨의 악질적인 갑질, 돈문제, 지난번 사고의 중대재해처벌법으로 처벌도 받아야 되고요.
안철수 위원장님은 정계의 큰 짐이십니다.
정치와 어울리지 않는 안철수 위원장님의 정계 은퇴를 촉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