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법 제정에 도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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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대로 된 업무분담없이 여기서 시키면 이렇게 일하고 저기서 시키면 저렇게 일하고 환자곁을 지키는 사람이 대부분이 간호사인데 간호수가는 터무니없고 의사들의 텃세, 알력싸움에 속만 타 들어갑니다
결국 동료들은 떠나가고 남은 사람들이 떠나간 사람들의 일을 메꾸기위해 근무시간을 돌려막기하는 상황 그리고 아파도 일할 사람이 없어서 쉬지도 못하는 이런 상황… 누가 간호사를 하려할까요?
간호사라는 직업을 가졌다는 이유로 무조건 희생만 강요당하는 사회, 제 다음의 간호사에게는 물려주고싶지않습니다
제발 간호법이 제정될 수 있도록 도와주십시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