둔촌주공 재건축 조합원입니다. 이주한지 벌써 5년째 접어들고 있습니다. 국내 대기업 현대사업단의 횡포를 고발합니다. 전임조합장과 해임발의된 당일(2020. 6. 25) 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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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한지 벌써 5년째 접어들고 있습니다.
국내 대기업 현대사업단의 횡포를 고발합니다.
전임조합장과 해임발의된 당일(2020. 6. 25)
공사비5,600억 증액을 밀실에서 불법계약서를 작성 하엤고
조합원 에게는 알리지 않았습니다.
정상적이지 않은 불법계약서를 인정하라고 횡포.압박으로 조합원의 재산을 강탈하는 수준입니다..
공사중지한다, 입주기간9개윌 늦어진다. 조합원들 신용불량자 만든다며 급기야 조합의 사업비를 중단시켜 많은 어려움을 겪고있습니다.
수주 할 당시 감언이설로164% 확정지분제 계약한 후 현대사업단은 "갑 " 이되고 조합원은 "을"이되어 불리한 조건으로 계약변경을 강요 현재130%도 어려울 지경으로 조합원 들은 피눈물을 흘립니다.
공정과 정의가 국어사전의 단어로만 머물지 않도록
대통령 당선인에게 바랍니다.
건설업계의 추악한 뒷거래를 낱낱이 벗겨 엄벌하여 주십 시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