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사와 역사 문제가 심각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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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주변국들의 역사 왜곡이 심각 합니다.그런데도 불구 하고 대책도 세우지 못하고 역사에 대해서 제대로 모르는 사람과 청소년들이 많습니다.
인터넷 사이트나 커뮤니티 sns등을 보면 너무 심각 합니다.
그런데도 불구 하고 지금 교육부에서 제대로 역사 교육을 하지 않고 있습니다.또 외교부에서도 제대로 대응을 안합니다.이해를 할수가 없을 정도로 아무 것도 안합니다.
지금 사람들은 한국사를 제대로 모르고 있고 주변국의 왜곡된 역사 인식대로 주변국과 세계를 보고 있습니다.심각 합니다.
지금 한국사에서는 요나라(거란),금나라(여진),원나라(몽골),청나라(여진,만주족)를 정복왕조라 가르치고 있지 않습니다.그냥 중국의 역사로만 가르칩니다.
이렇게 되면 몽골의 역사인 원나라도 중국의 역사가 됩니다.매우 위험 합니다.
지금 세계사 교과서에서는 정복왕조라고 가르칩니다.
세계사 교과서에서도 이렇게 가르 쳤기 때문에 한국사에서도 요나라 금나라 청나라 원나라를 중국을 정복한 정복왕조로 기록 해서 가르치게 하십시요.
이전의 국정 교과서에서 그렇게 한다고 했는데 현재 정권에서 국정 교과서를 폐지해 버렸습니다.
지금 중공에서는 자꾸 모든 역사를 자신의 역사라 하고 있고 연결 시켜서 왜곡을 합니다.그렇기 때문에 역사를 제대로 가르쳐야 합니다.이게 안되면 문제가 심각 합니다.
지금 한국이 이렇게 되고 있습니다.
지금 한국에서는 중공에서 주장 하는데로 한국사를 가르치고 있습니다.그래서 이부분을 빨리 고쳐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지금 교육부와 교육부 소속의 동북아역사재단등 문제가 심각 합니다.제대로 대응도 안하고 있습니다.
오히려 중공의 역사 인식을 그대로 주장을 합니다.
이사람들이 일제 시절의 역사관대로 지금 한국사를 보고 있습니다.그래서 지금 역사 문제가 심각 합니다.
지금 주변국들이 역사 왜곡을 하는데도 아무 것도 안하고 있습니다.
중공은 동북공정이 끝난 이후에 한국 위인 까지 조선족이라고 하고 있습니다.중공 사이트나 바이두 사전을 보면 한국 인물들을 다 조선족이라고 표시를 하고 있습니다.
지금 까지 동북공정을 끝났는데도 교육부와 외교부 역사 단체에서 아무 것도 안했다는 겁니다.
오히려 교육부나 교육부 관련 역사 단체들은 동북공정이 끝났다고 거짓말을 했습니다.이부분에 대해서 지금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이해를 할수가 없을 정도로 지금 아무 것도 안하고 있습니다.
이미 동북공정은 끝나서 조선,부여,고구려,발해,백제 까지 중공의 역사로 가르치고 있습니다.그리고 신라,고려,조선도 중화 왕조에 속했다고 가르치고 있습니다.심각한 것 아닙니까?
이런데도 지금 교육부나 관련 역사 단체들이 문제가 없습니다.이게 말이 안되지 않습니까?
교육부나 교육부 소속의 역사 단체들이 아직도 한반도내에 한사군이 있었다고 주장을 합니다.
요동의 위치가 지금 중공에서 주장 하는 역사관과 똑같 습니다.
이게 결국 지금 중공이 주장 하는 만리장성과 천리장성 그리고 북한 이북 까지 연결된 동북공정과 같습니다.
이런 교육부의 한국사를 한국 사람들에게 가르치고 있는 겁니다.이게 말이 안되지 않습니까?
대응이 되겠습니까?오히려 교육부나 관련 소속의 역사 단체들이 중공의 동북공정이나 일본의 임나일본부등 역사 왜곡에 동조를 합니다.이런데 어떻게 역사 왜곡에 대응을 합니까?
그리고 간도 문제나 대마도 문제에 대해서 아무 것도 안합니다.이걸 하라고 국민들이 혈세를 줬는데도 지금 하는게 없습니다.
그래서 교육부와 관련된 역사 단체들을 다 폐지를 하십시요.
또 저 사람들이 역사 단체와 학자 까지 심의를 하고 있습니다.이거 이전 부터 문제가 됬는데도 바뀌는게 없습니다.
이런 것들이 결국 새로 바뀌는 정부에도 영향을 많이 끼칠 겁니다.
지금 올바른 역사 학자와 동북공정 관련된 학자들이 설 자리가 없습니다.
간도나 대마도 문제도 중요 한데도 관련 연구 하는 사람들이 지원을 받지 못합니다.
중공의 동북공정이나 일본의 역사 왜곡 연구 하는 학자들도 지원을 받지 못합니다.
이런 사람들을 지원 해줘야 하는데 왜 안하는 겁니까?
다른 나라에서는 역사를 올바르게 가르치고 있습니다.그리고 역사 학자와 단체들에게 많은 지원을 해주는데 한국은 제대로 되고 있지 않습니다.
현재 교육부와 교육부에 소속된 역사 단체들이 있기 때문에 이렇게 되는 겁니다.
그래서 이번 바뀌는 정권에서 교육부와 동북아역사재단등 관련 역사 단체를 다 폐지 해서 혈세 낭비 안했으면 좋겠습니다.그리고 필요한 역사 학자와 단체들에게 지원을 해서 주변국의 역사 왜곡에 대응을 해야 합니다.
이번에 이걸 못하면 한국 미래는 없다고 생각 합니다.
이번에 바로 잡지 못하면 한국 역사는 어떻게 하기 힘들 겁니다.
지금도 계속 중공이나 일본은 한국사를 왜곡 하고 있습니다.
최근에 임나일본부 설까지 나오고 있습니다.지금 너무 심각한데도 바뀌는게 없습니다.
몇년 동안 관련 부처에 민원 신청 해봤자 소용이 없습니다.지금 교육부와 교육부 소속의 역사 단체들이 계속 같은 답변만 합니다.
빨리 올바르게 바꿔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