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뇨인들의 일상 생활편의를 위해 웨어러블 인슐린 펌프의 보험적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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췌장의 문제로 1형 당뇨인(2형 당뇨와의 구분됨)들은 인슐린을 공급받아야 건강에 문제 없이 생활할 수 있는데
인슐린을 공급받기 위해서는 세가지 방법이 있음
첫째, 주사기를 통해 자기 스스로 인슐린을 투입(건강보험 적용중)
둘째, 선이 달린 펌프를 몸에 부착하여 인슐린을 투입(건강보험 일부 적용중이나 크기가 커서 몸에 부착하고 다닐경우 부자연스러움)
셋째, 선이 없는 웨어러블 펌프를 몸에 부착하여 인슐린을 투입(건강보험 적용되지 않으나 크기가 상대적으로 작아 만족도가 더 놓음), 미국과 유럽은 보험적용중
주사기는 혈당이 고혈당일 때 스스로 맞아야 하는데 주사의 고통과 공포로 인해
나이가 어릴수록 취약점을 노출하고 생활 만족도가 낮음
최근 연구 국내 의료진 연구 결과에서도 선이 없은 웨어러블 펌프를 통한 인슐린 주입의 만족도가 상대적으로 굉장히 높은 것으로 발표됨
그런데도 현재 국내에서 시판(미국 인슐렛의 옴니팟도 웨어러블 펌프이나 국내 허가되지 않아 시판되지 않음)되는 웨어러블 패치는 이오플로우에서 나오는 이오패치이나 보험 적용이 되지 않아 연간 400만원 이상의 비용이 발생하여 1형 당뇨인들의 사용하기가 어려운 실정임
특히나 어린 세대들은 타인에게 자신의 병을 노출하는걸 꺼리게 되는데 상대적으로 몸에 부착하기 쉬운 웨어러블 펌프의 사용 선택이 가능하도록 해야된다고 생각합니다.
비용 문제 때문에 주사를 가지고 다니면서 스스로 주사를 맞는다고 생각해보시기 바랍니다.
1형 당뇨인들의 어려움을 생각하여 보험적용을 간곡히 요청합니다.
1형 당뇨인 카페에 보다 많은 자료들이 있습니다. 당뇨 관련 정책에 반드시 반영하여 주시기 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