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당선인 통일된 이름으로 부릅시다.
본문
여러 방송보도를 듣게되면 당선인의 이름을 부를 때 두가지 경우로 요약됩니다.
한가지 발음은 [윤성렬]이고 다른 한가지 발음은 [윤서결] 입니다.
이를 듣는 국민의 입장에서 혼란시되므로 통일된 발음으로 단일화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그동안 보면 주로 친윤측은 [윤성렬]로 반윤측은 [윤서결]로 발음하는 것을 주로 보았습니다.
물론 전부가 그런 것은 아닙니다.
심지어 같은 사람이 같은 장소에서 당선인을 칭할 때 두가지 발음을 사용하는 경우도 보았습니다.
2022.4.13 오전 배현진 당선인 대변인이 브리핑하면서 처음에는 [윤서결]이라고 하다가
이후에는 [윤성렬]이라고 말합니다. 이런 일도 벌어지는 상황인 것입니다.
한글은 표음문자로서 몇가지 발음원칙을 지키면 발음상 문제는 없는 것으로 압니다.
같은 표음문자인 알파벳을 사용하는 영미권에서는 문자는 하나이지만 발음은 여러가지입니다.
그러나 이름을 부르는 경우 본인이 원하는 발음으로 불러줍니다.
이를 준용한다면 당선인의 이름을 본인이 원하는 방식으로 부르는 것이 옳다고 생각합니다.
저의 기억으로는 당선인이 스스로를 "[윤성렬]입니다 "라고 본인소개를 한 것으로 압니다.
본 제안이 국정과제는 아닙니다만, 당선인과 직접적 관계있으므로 반드시 해소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인수위에서는 즉시 이 점에 대하여 보도자료 등을 내고 발음통일을 해주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