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권교체!! 부동산집값 잡겠다고 또다시 오징어게임으로 서민들 울릴까 안타깝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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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곳을 발표하였습니다
신속하고 정확하게 라는 목적을 가진 이번 국토부의 발표로 서민들은 기대와 설렘으로
사업 진행에 대한 법적 기준 조건에 동의율을 다 채웠지만 후보지 선정 이후 예정 지구 지구 지정은
커녕 아무것도 진행은 되지 않고 결국 집값만 올려놓고 팔지도 못하는 상황에 놓였습니다
정말 웃기는건 이제부터 시작이겠습니다
항상 그랬듯이 새로이 칼자루를 쥔 사람은 그동안 진행되고 있는거에 대해서는 나몰라라 한다는 겁니다
조금 기다리면 국토부의 약속대로 사업추진이 되리라고 믿음을 가졌던 서민들은 정권교체로 인해
그간의 기대는 물거품이되고 역시 힘없는 서민들은 떠돌이 부평초처럼 탄식을 하며 정부를
미워하게 됩니다
오세훈시장이 새로이 등판하면서 기존에 진행되는 재개발은 무시하고 자신만의 재개발 21곳을 발표
민간재개발 하겠다 말하는 것처럼 말입니다
그간 서민들이 서로 갈등하면서 마음 졸였던 재개발에 대해 무시하고 자신의 치적을 쌓을려는
행태는 오세훈 시장이전에 고 박원순시장도 그랬었고 그이전도 마찬가지로 수십년간 이어지면서
국민의 일꾼이라는 사람들이 국민을 나부랭이로 생각하는 일을 계속저질러 왔습니다
국민들의 단체이기주의도 문제이지만 국민의 권익을 지키겠다는 허울좋은 명분을 내세우며
자신들의 입지만 생각하고 있고 으레이 관례처럼 당연히 하는 것이라 여겨지고 있다는 것입니다
윤석열 당선자가 국토재개발에 대해 기존에 진행하는 것에 대해 추진하리라는 의도는 갖고
있는지 모르지만 원희룡의원이 국토부 장관이 되면서 그 말을 들어보면
또다시 반복되는 상황이 재현되는 것이 눈앞에 보여지는게 현실인 것 같습니다
당선자께서는 제발 이런상황을 재현하지 말아주시길 간절히 바랍니다
부동산전문가들은 말합니다 시장은 그냥 굴러가게 해야지 자꾸 건들여서 좋을게 없다고 말입니다
저도 몇십년동안 부동산정책을 냉정하게 지켜본사람으로서 답답하고 부동산 거품가격에 돈가치는
계속 하락되고 일자리 없는 청년들은 결혼도 못해 아기를 갖는다는 것은 상상하기 힘든 나라가
반복되고 있습니다
정말 오랜기간동안 연구해오신 심교수 같은 부동산 전문가들 많습니다
정치적인 생각을 배제하고 진정 국민을 위한 마음속 깊이 따듯한 가슴으로 그 분들말을
경청좀 해주십시오
부동산대책에 대해 정확한 조언을 아끼지 않을 것입니다
그리고 3기신도시들도 신속히 진행해주십시오 어느누군가 발표만하면 토지값 폭등하는거
잘알고 있을 것 아닙니까
발표하고 신속히 처리하면 저렴하게 건설을 할수 있는데 자꾸 늦어지서 서민들끼리 반목이
생기며 정부신뢰는 떨어지고 나라꼴이 우습게 되가고 있는 것 같습니다
저의 결론은 이겁니다 대통령이 되어서 뭔가 새로이 할려면 이제까지 진행되었던 것들을
먼저 살펴봐야하고 이것을 토대로 연결고리가 되어 새로운정책에 반영이되어 자연스럽게
물흘러 가듯이 진행되는 거라 생각합니다
진정 훌륭한 지도자는 국민도 모르게 국가 발전을 이루어 낸다고 생각합니다
역대 대통령님들은 뭐하나 내세울만한 것들만 해왔다면 윤석렬 당선자께서는 차라리 욕을 먹는
대통령이 되십시오
임기내에 실물이나 실체 보다는 10년후 20년후 100년후의 국가의 미래에 대한 혜안을 가지셔서
진정성있는 정책을 펴주십시오
무리한 부탁인지 모르지만 설상 임기내에 정치인이나 국민들에게 욕을 먹더라도
장기적인 국가 성장동력에 힘을 쏟아주시길 바랍니다
하루에 천건정도의 글이 올라 오는데 모기소리처럼 느끼지 마시고 국민들 마음을 헤아려 주십시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