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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이 당선인에 바란다

[분과: 경제1분과위원회]

업무추진비 폐지

조회 26 좋아요 9 2022-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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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에 신고된  접대비에 관한 보고서를 보면 그 액수는 상상을 초월한다. 1년 동안 국내 기업들이 사용한 접대비 총액이 약 10조원이다. 이 많은 돈이 누구한테 들어갔단 말인가? 공무원들 한테 들어갔나?

접대비는 상품의 원가를 높여 소비자에게 전가된다. 결국 소비자들이 잘못된 사람들에게 술을 먹이고, 밥을 먹이고, 경조사비를 쥐어주고, 접대를 한 셈이된다.

영국은 접대비라는 제도가 없는 것으로 유명하다.

공무원의 업무추진비와 기업의 접대비 등은 후진적인 제도이다. 이런돈이 부정부패로 이어지고, 불공평한 사회, 후진적인 나라를 만든다. 도둑을 양산하고 국민 정신을 더럽게 만든다.

봉급 이외에는 단 한푼도 주지마라.  '김정숙류 특수활동비. 업무추진비. 접대비 등을  없애기 버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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