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종 보험금청구 병원과 연계해서 고객들이 편리하게 이용
본문
하지만, 대한민국 국민 누구나가 1-2개 이상 가입한 화재보험, 생명보험을 가입하고 보험금을 청구하려고 하면 보험회사들이 전화를 받지 않는 등, 나이 든 고객들은 컴퓨터를 작동시킬 줄을 잘 몰라서 보험금 청구를 놓치고 아직도 보험금을 찾지 못하는 사람들이 많다고 봅니다.
저 또한 최근에 실손보험을 모 회사에 가입을 하고 실손 보험금을 청구하려고 하였지만, 보험사와 통화 하기는 쉽지가 않았습니다. 그리고 컴퓨터로 모바일도 신청하는 것이 있다고 하여 신청을 하려고 하였지만 보통 어려운게 아닙니다. 화가 치밀어 오를 정도 이니까요.
보험회사들은 보험금을 주지 않으려고 하는 것인지 몰라도 ... 고객으로서 너무도 기분이 언짢은 것은 누구도라도 한번씩 경험을 했을 것으로 봅니다.
제안사항
- 병원에는 원무과가 있습니다. 고객이 진료를 받고 보험사에 제출할 서류를 발금 받으려면 1만원 이상을 요금을 지불하여야 합니다
- 서류 발급을 환자에게 하지않고, 환자가 보험청구를 한다고 하면 보험회사에 직접 컴퓨터로 연결하여 접수를 하면 되지 않을까 합니다.
- 나이가 많은 고객들은 컴퓨터 작동을 하지 못하여 보험금 청구를 못하는 경우가 대부분 입니다.
- IT 세계 1등국가 대한민국에서 아직도 종이서류를 발급받아 보험회사를 찾아 다니며 보험금을 청구 하여야 하겠습니까?
- 보험회사들은 보험금을 주지 않으려고 엉큼한 생각을 하지 않는가 하는 의심도 해 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