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삭제 기준이 대체 뭡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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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다시 마음에 안 드는 비판글 삭제에 나선 겁니까?
제가 봤을 땐 아무리 험한 표현 난무해도
당선인 지지하는 글은 놔두는 것 같네요?
(비슷한 시기에 올라온 다른 성향 글 2개 중
하나는 삭제, 하나는 방치하고 있으니 하는 말입니다.)
왜 이리 일관성이 없습니까?
국민의 뜻을 받들고 경청한다면서요?
삭제하려면 다 하던가, 입맛에 따라 하려면 걍 다 놔두세요.
팬카페도 아니고, 기분나쁘다는 이유로 지웁니까?
'공정과 상식' 모릅니까?
근데, 이제 보니 은근슬쩍 '비방'이 안 된다는 말을 추가했네요^^
'비판'은 가능하겠죠?
설마 논리적이고 정당한 비판조차 막진 않으시겠죠?
비난을 막는다는 이유로 당선인이 문정부를 비난했으니
설마 그런 내로남불, 독재자 같은 짓을 하진 않겠죠.
정의롭고 공정하시고 상식적인 당선인께 국민의 뜻을 전하는
이 게시판에서 설마 그럴 리는 없겠죠^^
정의 실현을 위해 항상 캡쳐 중임을 잊지 말아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