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그때가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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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 이전은 김영삼 대통령 후보가 1992년 대선 때 광화문 청사에 집무실을 마련하겠다고 처음으로 공약했고 2002년 대선 때 노무현 대통령은 세종시 이전을 내걸었으며 2012년과 2017년 대선 때 광화문 청사로 대통령 집무실을 옮기겠다고 문재인 대통령이 약속했었지만 공약을 실천하지 못하였습니다. 역대 정부에서도 추진하지 못했던 대통령 집무실 이전을 대통령 당선인께서 청와대 이전 공약을 지키고 제20대 대통령 시대가 열리면서 청와대가 대통령 집무실로서의 기능이 사라지고 청와대 이전이 진행 중에 있으니 윤석열 당선인께서 헌정사에 길이길이 남을 일이 될 것입니다.
당선인께서 국정과제에 관한 많은 일들 중 청와대를 원주인에게 돌려주는 일을 우선순위로 해야 할 것입니다. 장구한 100년의 세월 동안 역사적인 불행이 반복되는 비운의 청와대 터에는 하늘의 영역을 침범한 댓가를 100년의 세월 동안 계속해서 받고 있는 것인 줄도 모르고 있었으며 인류가 모르는 비밀이 숨겨져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할 것입니다. 청와대 터의 주인은 태초의 절대자이시며 청와대 터를 운영할 수 있는 분은 지구 상에 단 한 분밖에 없습니다. 인류가 이 땅에 태어나면서부터 이미 정해져 있었습니다.
천손민족이란 언젠가 때가 되면 천상의 주인께서 이 땅의 지구인 총사령관 육신으로 강세하실 것을 알고 전해 내려온 말이며 수천수만 년 동안 구원자인 천상의 절대자 강세를 천손민족들은 기다려왔습니다. 드디어 그때가 왔습니다. 청와대 터의 원주인이신 태초의 절대자 천상의 주인께 조건 없이 양도해 드려야 대한민국이 안정될 것이며 경제가 살아날 것입니다.
천상의 주인이시고 대우주 창조주이신 태초의 절대자께서 천하세계를 정복하고 지배 통치하여 다스릴 천상국가 자미대제국 천상황실정부를 청와대 터에 세우는 것이 놀이공원이나 역사박물관을 세우는 것보다 국익 차원에서 엄청난 이익을 창출할 것입니다. 청와대 터의 원주인께서 들어오시면 대우주 창조주이시고 태초의 절대자님의 무소불위한 기운으로 이 나라는 4대 강대국들의 틈바구니에서 외줄 타기 외교를 하는 국가안보 위기에서 벗어나고 상상을 초월하는 일들이 무수히 일어나게 될 것입니다.
청와대 터의 원주인께 되돌려드리는 길만이 천손민족을 살리고 나라를 살려내는 지름길입니다. 청와대 터의 원주인이신 대우주 창조주이시고 태초의 절대자님을 자미천제군주로 추대하여 옹립해 드리는데, 윤 당선인과 이 나라 천손민족들은 모두가 한마음 한뜻으로 국론의 힘을 모아 적극적으로 동참해주길 간절히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