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정책의 정치화를 없애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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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만은 정치에 치우치지 않고 국가의 미래 인재 양성을위해 긍지와 자부심으로 교단에서 가르치고 학문을 연마하는 전당이 되어야 한다고 봅니다. 훌륭하고 뛰어난 인재는 그 수준에 알맞은 교육의 기회를 주어 국가발전에 공헌 할 수 있는 인재로 키워야 된다고 봅니다.
속단인지 몰라도 오늘날 교단은 너무 정치판에 이념적인 느낌이 많습니다. 국가와 제자를 불모로 노동운동도 불사하고 국민을 상대로 집단 이익에 저울 추가 너무 기운 느낌마져 듭니다.
우리나라의 현실은 열강의 틈바구니에 쌓여 자칫하여 자유 민주국가의 운명을 걱정해야 할 시점이 올지도 모릅니다. 교육 현장 청소년에게 만이라도 국가관을 뚜렸하게 정립하고 노력하고 자기 실력만큼 대접받고 일하는 공정한 가치관을 가질 수 있도록 가르쳐야 한다고 봅니다.
그런 현장에서 가르치는 지도자들이 자긍심을 갖고 제자를 지도하는 풍토가 자리 잡도록 힘써 주십시오.
그리고 교육 평준화를 핑게로 특목고를 없애거나 불이익을 주는 사례는 인재를 하향 평분화를 초래 할 뿐 유능한 인재 약성에는 도움을 주지 못하리라 봅니다.
인구 감소로 우리나라 대학교가 너무 많으니 과감하게 구조 조정을 하여야 된다고 봅니다. 미국이나 유럽과 같이 고등기수료육만 받아도 행복한 삶을 누리도록 좋은 교육제도도 보완하여 주십시오. 예를 들면 마이더스고등학교 등과 같은 기술학교 출신들도 대접받는 나라가 되어야 겠습니다.
현재 지원하는 청년 수당도 좋은 정책이지만 그 수당으로 기술이나 자길 발전을 위하여 투자하는 청년이 얼마나 되는지 냉철한 사후 평가가 이루어 져야 된다고 보나다. 지금 청년 일자리가 없어 취직을 못한다는 말은 일손 부족으로 국내에 근무한 외국 노동자를 생각하면 고개가 까우퉁해집니다. 청년수당을 일손이 부족한 중소기업종사 청년에게 일정 보수를 지원하여 대기업 종사자와 차이를 좁히는 정책도 필요하다고 봅니다. 즉 어렵고 힘든 일을 하는 청년들에게 지원하여 자긍심을 조금이라도 가지도록 정책을 펴 주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