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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이 당선인에 바란다

[분과: 기타]

국방부장관은 할복자살로 대답하라 !!!

조회 33 좋아요 1 2022-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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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7년동안 국방부장관은  오리발작전으로  미국으로 부터 월남 전투수당을 일체 받은 사실이 없다고  빨간거짓말로  뭉개온 역사이다.
당 연합회에서는 주권을 찿기위해 집단소송을 시작하여 현재 2,117명 소송인원수치이다. 집단소송 2,117명 을  대변하여  오병주 변호사는  전투수당 사실확인 조회를  미국 법원에 제기한 것이다. 고로 2022년 1월18일 미국법무부 장관(Merrick Garland) 은  아래와 같이 회신을 보냈다.

" 미국은 한국정부에 전투수당 지불했으나  금액이 얼마인지 자금와서 밝히게되면 주권국가인 한국의 안보에 침해가 극심할것  같아 거부권 행사도록 허락했다" 라는 비겁한 회신을 접수하여  한미동맹이 맞는가 되 질문하며 즉시로 강력한 제안을 했다.

미국은 월남전쟁에서 고엽제 위험의무고지 불이행으로 한국군은  현재 2019.9기준  고엽제 집단살인 142,731명이며 300,186명이  고엽제 환자로 발생한것이다. \
고엽제는 세계에서 가장 강력한 화학무기임이 발표되었다. 1g 으로 20,000명의 치사율를 나타내는 맹독성 다이옥시 내포된 Chemical Weapon 이로 밝혀진것이다.
미국은 1925년 제네바 의정서를 위배한 국가이며 고엽제 집단살인에 주범이다.  미국은 집단사망자에대해 책임배상할 이유가 충분하다할것이다. 미국은 한미동맹속계 하자면
고엽제 집단 살인 해결부터하라는 강력한 메시지를 송신하였다. 

미국 백악관  바이든 대통령에게, 해리스 부통령에게, 법무부장관(Merrick Garland) 에게 주한미국대사 지명자 ( Philip Goldberg)는  고엽제 해결이후 파견하도록 메시지를 보냈다. 세부사하은 인수위에 전달된 정보이다. 미국 법무부에서 전투수당 금액을 발표할수가 없다고 하니 국방부장관이 대답할차례이다.  그런데 처리기간이  지나도 회신이 없어 인수위에 상정합니다.

국방부장관이 세부적으로 대답해야 할 차례이다. 여기서 멈추면 함마도대갈통을 까는 사태가 전우사회에서 벌어지게 될것이며 월남동학혁명이 폭발하게 되럿이다.
"TV월남전우" 유트브방송을 매일 저녁실시한다. 이름하여 VVKs( Vietnam Veterans of Korea/ 월남참전 한국노병) 단체이다.

한반도 건강한 안보 대책 연합회에서 60,000명의 대단위 공법단체가 아닌  우국충정에서 모인 임의단체이다. 공법단체가 못하는 개혁을 일구어낸 것이다.
미국 백악관 대통령들에게 서신을 주고 받았으며 미국 대문을 노크하여 정보를 공유한 상태이다.  이제 코너에 몰린 국방부장관에게 마지막으로  전투수당 사실확인조회를 하였는데 묵비권행사를 하면 함마로 대갈통을 까는 사태가 벌어질것이다.

인수위에서 대통령 취임식전에 해결의 성명을 발표해야  시끄러운 사태가 발생하지 않을것이다. 57년간 속아 살아온 VVKs들에게는 윤석열 대통령 당선자가 발표하는 성명서를 믿을 뿐이다. 중재역할 지렛데 역할를 제안합니다. 간담회를 개최하시고  즉시로 잠재우시고  보훈처장에  VVK사령관을 임명하시여 신선한 인물로서 보훈 혁신을 제안합니다.



2022.4.13(수)
한반도 건강한 안보 대책연합회
(세계월남참전 전우 한국총연합회)
VVK사령관 김성웅 외 임원 200명
회원60,000명(가족 1400만명)

취임준비위원회
청와대 개방
대통령 집무실 명칭 공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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