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딩과 영어 스피킹 문제는 함께 푸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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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대통령 당선자께서는 후보시절 "코딩에 국·영·수 수준으로 배점" 이라고 한 적이 있습니다. 그 만큼 디지탈 인재 양성에 집중하겠다는 의미로 이해 하고 전적으로 동의 하는 바입니다.
한국은 수출 해서 먹고 산다는 말이 있습니다. 그 정도로 수출에 의존하는바가 크다는 말인데 휴대폰이나 자동차 반도체 외에 앞으로 우리 한국인들의 우수한 두뇌 수출을 생각 해야 합니다.
특히 코딩 디지탈인재 등은 우리 한국인 학생들에게 잘 맞는 분야이기 때문에 준비를 철저하게 시킬 필요가 있습니다. 국내 코딩 가능한 인재 혹은 디지탈 인재는 영어 스피킹만 보강 되면 국제적인 무대에서도 활동이 가능 합니다.
윤 당선인께서 말씀 하신 대로 디지탈 인재를 대량 생산하고 영어 스피킹 문제를 해결 한다면 젊은이들의 취업 문제에도 큰 영향을 줄 수 있을거라 생각 합니다.
영어 스피킹 문제는 어제 오늘의 문제가 아닙니다. 지난 정부들도 이 문제를 해결 하기 위해서 많이 노력을 했습니다만 다 실패했습니다. 대표적인 사건이 이명박 대통령 시절의 NEAT 프로잭 입니다. 그런데 이 NEAT 프로잭은 영어를 좀 아는 사람들이 보면 실패 할 수 밖에 없는 내용으로 무리하게 추진 된 사건입니다. 성공 할 수 없는 내용을 밀어 붙인거죠.
들리는 말에 의하면 NEAT 프로잭 조사 연구비만 수백억 사용 후에 보류~ 취소 한 경우라고 하더군요. NEAT 는 영어의 4 기능 즉 읽기, 쓰기, 말하기, 듣기를 다 측정하는 종합세트 시험이었죠. 정말 좋은 취지 였지만 어려운 것을 한번에 해결 하려고 해서 실패 한 것입니다.
본 제안은 NEAT 프로잭의 실패 요소를 파악하고 그런 요소를 다 제거 한 상태에서, 간단한 목표 즉 중3 때 까지 30~60 분 영어로 떠들 수 있게 하고 3000 문장 정도를 통역하게 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그래서 성공할 수 밖에 없습니다. 매일 한 시간 동안 영어로 떠들 수 있는 사람은이 그걸 3 개월만 지속해 보세요. 영어가 툭 터지게 됩니다.
학생들이 사회에 나와서 자신이 영어 스피킹이 안 된다는 것을 알 때는 이미 때가 늦었습니다. 영어는 하루 아침에 되는 것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윤 당선인께서 디지탈 인재 육성이 미래에 필요 하다고 보신 것은 맞는 일입니다. 그것에 덧 붙여 중학생들이 30~60 분 영어로 떠들게 만들기만 하시면 정말 큰 일을 하시는 것입니다. 어른 들이 자라는 아이들에게 줄 수 있는 가장 큰 선물이 될지도 모릅니다. 그리고 이런 프로잭은 간단하기 때문에 교육담당 하시는 분들께 검토만 해 보라고 하셔도 되는 간단한 문제입니다. 크게 준비 하거나 그럴 필요가 없는 아주 간단한 방법으로 영어 스피킹 문제를 해결 할 수 있다는 거죠. 역대 정부에서 이 문제를 해결 하지 못하는 이유는 교육행정가들이 영어 노우 하우에 대한 정보가 없거나, 자신들이 영어 스피킹 교육에 대해서 자신이 없기 때문 일수도 있습니다. 이번 새 정부에서는 꼭 이 영어 스피킹 문제를 해결 해서 아이들에게 희망을 주십시오.
구체적인 제안은 동영상에 설명했습니다. 참고 해 주십시오.
제안의 구체적 내용 동영상 주소 : https://youtu.be/oP6SXpLApzA
감사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