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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이 당선인에 바란다

[분과: 경제1분과위원회]

종부세

조회 26 좋아요 1 2022-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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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올해 63세 전업주부입니다 결혼을 늦게 하여 아직도 학업중인 두딸이 있고 남편은 퇴직후 2년 계약직으로 근무 중입니다  저희 부부 직장이 둘다 강남이여서 강남에 터전을 마련하다 보니 강남에 31평아파트를 96년 마련 하였고 자녀교육비를 위해 99년 공릉동 21평 아파트를 마련 하였습니다 정말 알뜰하게 모으고 저축해서 일군것들입니다  거주 아파트가 화장실이 1개라 아이들이 크니 아침이면 너무 전쟁터라 세를 놓고 근처 화장실 두개인 집으로 17년 거주 집을 떠나 부득이 저희도 세를 살고 있습니다  작년에 두채라고 보유세 총합 1100만원 냈습니다 남편 350봉급인데 월로 계산하니 매월 90만원이더군요 저희 가정 빚으로 세금 냈습니다 세금 당연히 내야지요 하지만 형평성이 맞지 않습니다 제가 보유한 두채 가격 화장실 2개인 같은 평수 아파트 1채가격도 못 미칩니다 그런데 종부세는 6억만 공제라면 제가 투기꾼도 아닌데 왜 정부가 잘못한 일을 국민에게 전가 합니까 저 집 2채라고 집가 오르길 바란적도 없고 오히려 떨어졌음 좋겠습니다 96년 99년 보유 아직도 보유중이구요 공릉동 아파트는 2012년 임대사업등록 후 계속 임대 중인데 사업자 일괄 취소후 아파트라 사업자도 안된다 하고 부득이 내집 세 놓고 게 살 수도 있는데 거주안 한다고 6억만 공제 다 주택이라고 6억만 공제 이건 불합리한 정책이고 부자에게 더 해택이 가는 것이지요 다주택이건 거주 하지 않던 똑같이 공제해야 한다고 생각 합니다  제발 형평성 있는 정책을 만들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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