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세이지만 지적능력은 아기수준인 중증장애인 아들을 둔 사람입니다. 그게 어떤 현실인지 아실까요? 24시 보살핌을 해야하지요.아직까지 신변처리도 못하고 말도 못합니다. 지금은 다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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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시설에서 행복하고 건강하게 돌봄을 받고 교육도 받고 있어서 안심하고 저희도 일반적인 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현정부가 장애인 탈시설 정책을 한다고 하여 좌불안석입니다. 장애인 시설을 찾아 입소하기란 하늘의 별따기같았습니다. 덩치 큰 아들만 돌보며 지내기엔 몸도 경제상태도 힘이듭니다. 아니 불가능합니다. 시설이 있어 아들도 가족도 다 살수가 있었기에 더 많이 전문적인 보호시설이 있어서 비슷한 처지의 다른 사람들도 혜택을 받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부디 탈시설정책을 중단하고 더 많은 시설을 늘려서 장애인과 장애인 가족들의 행복추구권을 들어주세요. 선천적이든 후천적이든 누구나 장애인이 될수있고 장애인 가족이 될수있습니다. 도와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