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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이 당선인에 바란다

[분과: 지자체]

고양,파주 등 경기서북부 교통지옥 해결요청

조회 13 좋아요 1 2022-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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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안녕하세요.

윤석열 정부가 성공하기 위하여는 지방자치단체장의 대대적인 물갈이가 필요합니다.
민주당이 거의 다 집권한 경기도의 경우는 더욱 더 그렇습니다.

고양,파주 시민의 가장 큰 숙원은 서울로 진입하고 퇴근하는 교통의 문제입니다.
공약에서도 GTX 및 순환선을 이야기 하셨지만, 고양,파주 160만, 김포 50만을 더하면 210만명의 메가시티에 경기서북부의 주민들은
하루 자유로 30만대 (고양,파주기준) , 올림픽대로 20만대(김포기준) 의 전국 최고의 교통량이 이동하는 곳으로 만성적체 구간입니다.

지난 12년 민주당이 집권하면서 고양시, 파주시, 김포시는 아파트 등 주거시설만 12만호가 건설되어 신도시 약 4개정도가 추가되었고
창릉 및 대단위 택지지구에서 1만8천가구, 장항동 행복주택 1만3천가구, 창릉신도시 3만8천가구를 모두 더하면 총 7만가구 (신도시 2개이상의 규모)
가 고양시에서만 완공예정입니다.

지금도 엄청 막히는 고양,파주,김포등 경기서북부의 발전과 교통지옥의 해결을 위한 여러대안들이 검토되었지만 그 누구도 말뿐이고 한번도
실행이 되지 않았습니다.

일일 50만대의 차량이 이동되는 경기서북부의 주민들이 입은 피해는 ...
일 500000대 X  1시간 지연을 최저임율 (10,000원) 로 단순하게 계산하여도 일일 50억이라는 비용을 도로의 정체로 인하여 소비하고 있습니다.

이를 1년 200일 사용으로 본다면 1조원 (1,000,000,000,000) 이상이 정체로 인한 시민들의 손실이라고 봅니다.
여기에 소비되는 유류는 물론이고 이로인한 탄소배출은 또 얼마일까요?

이렇게 일산신도시 및 새로운 도시가 생기고 근 20년동안 서울로 가는 도로는 전혀 추가되지 않은 상황에서 210만 경기서북부의 주민들은 힘든
출퇴근 전쟁을 치르고 있습니다.

생각해보면 경기서북부 주민들은 매년 1조원의 자기비용을 지출하고 있었으며 20년동안이면 무려 20조원을 도로에 뿌린 셈이 됩니다.

국가가 해야할 일이 무엇인가요?
가장 먼저 국민들이 돈을 버는 것에만 목표를 가져야 할 것이 아니라, 공공의 인프라가 부족하여 시민들이 쓰지 않아야 할 곳에 돈을 뿌려야 하는
대표적인 낭비가 국민이 이동하는데 정체를 유발시켜 발생하는 비용이 아닌지요?

20조원의 낭비를 발생시킨 정부 및 정치이해 관계자분들이 이러한 도시를 만들도고 아무런 책임을 지지 않는 국가와 경기서북부 등 경기도의 행정은
지탄받아 마땅합니다.

감히 요청드립니다.

경기서북부의 교통과 경기동부의 교통을 원할하게 하기 위한 강북강변도로를 지하화 하는 작업을 가장 빠른 국정운영의 아전데로 해주시길 바랍니다.
경기도 일산신도시에서 <--> 구리시까지 관통되는 지하도로를 경부고속도로 서초에서 동탄까지의 지하화 처럼 임기내 마무리 되도록 하여 주십시요
그렇게 하여 경기서북부 시민들의 삶의 질은 물론, 인간답게, 공평하게 살아갈 희망을 주시길 바랍니다.

이를 방치하면 앞으로 신도시가 완성되는 5년이내 경기서북부는 먼 섬나라가 될 것입니다.
그리고  정치적으로도 이 부분을 성공하는 자치단체장과 대통령이 경기서북부의 민주당을 국민의 힘으로 돌아오게 하는데 결정적 역할이 될 수 있는 부분
바로 강변북로 동서를 연결하는 지하도로 건설입니다.

안되면 한강에 고양-구리, 김포-하남을 연결하는 모노레일을 놓아주던지.....

출근전쟁, 퇴근전쟁의 하루하루를  간절히 원하는 고양시민의 울부짖음 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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