겸손하게 국민의 뜻을 받든다고요? 장제원 실장은 만날 신경질 내고 김은혜 대변인은 무슨 군인처럼 여기저기 단호 오바나 하고 당선인이라는 분은 예의 없기가 황당 그 자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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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제원 실장은 만날 신경질 내고
김은혜 대변인은 무슨 군인처럼 여기저기 단호 오바나 하고
당선인이라는 분은 예의 없기가
황당 그 자체이던데요?
예비비신청도 안 하고 안 준다고 한 거라면서요?
박근혜 대통령께 인사하러 간다고 한 것도
박근혜 대통령은 연락 못 받았다고 하시던데?
하나를 보면 열을 안다고
이런 분들이 나라 운영을 제대로 하실 수있을까요?
코로나 확진도 계속 늘어나고
아까 보니 북한에서 미사일을 또 쐈다는데
너무 불안합니다 정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