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통을 소통으로 아는 서결이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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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 정말 공동정부가 뭔지 모르니?
너 철수와 단일화 할 때 너가 당선되면 공동정부를 만들기로 약속했다며?
그러면 대통령이 된 너가 국민의당 대표인 철수가 추천한 인사를 내각에
들도록 장관에 몇 명 임명해야 한다는 것이다.
그런데 너는 네 친한 이들만 임명하고 철수가 추천한 인사는 다 묵살했잖니?
그래서 국민들은 석열이 네가 약속을 안 지키고 철수가 또 팽당한 것으로 안다.
야비하게 굴지 마라.
철수를 그만 이용해 먹어라. 철수를 순진한 바보로 만들지 마라.
이 참에 말 많은 정호영과 한동훈을 잘라라.
국민들은 지지당과 혐오하는 당을 떠나서 공정하기를 바라는데
정호영 같은 인간은 대학병원장으로 있으면서 그 의대의과에 2명이나 자식을
편입시켰다며? 조국과 같은 잣대로 정호영 문제를 처리하기를 바란다.
그리고 조국과 너와 추미애와 시끄럽게 싸우면서 국민을 얼마나 피곤하게 한 지
잊어 버렸나?
힘들게 살아가는 국민을 봐서라도 야당과 싸우지 말고 말썽 많은 이는 잘라라.
문재인도 낯가림이 심해 지가 친한 이들만 기용을 해서 말썽을 일으키더니
너는 덩치도 큰 놈이 왜 그 모양이니?
인사가 만사라고. 사람을 잘 기용했으면 이런 문제가 발생 안 할 것인데.
고집불통으로 밀고 나가니 석열이 니가 문제다. 불통을 소통으로 아는 것이 문제다.
니는 옆에 직언을 하는 사람은 없니? 다 아부하는 인간들 뿐이니?
완장찼다고 뻐기고 싶지만 대통령도 옛날처럼 권위 있는 직업이 아니고.
그냥 수 많은 직업 중 하나일 뿐이라는 것을 알아라.
그 모든 직업은 서비스직이고.
너는 국민에게 서비스하는 놈이지 군림하는 놈이 되어서는 안된다는 말이다.
국민의 정부가 아니고 불통의 독불장군의 정부가 될 것 같다.
빨리 5년이 지나가길 바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