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시 중원구 은행1동 재개발 꼭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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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대단지 이주 시대 40년전 그당시는 살아보라고 높은 용적률 450%로 마구잡이로 막지어서 안방엔 정화조가 있고 여러 악취와 곰팡이가 생깁니다 , 집들간의 폭이 40cm 닭장처럼 지어서 각종 소음뿐 아니라 낮에는 불을켜야 생활 할수있습니다 없는 살림에 계속반복 돼는 집수리로 인해 주민들 고통 또한 너무도 큽니다
지난 여름 이사짐차가 전기줄 건드려서 건물외벽에는 불이났습니다
그일로 은행1동 일대는 정전돼서 복구하러 온 그 작은 한전차도 못들어와서 (골목이 좁아서) 몇시간을 주민들은 발만 동동 굴렀습니다
저희는 몇년동안 재개발을 외쳐왔습니다 계속된 외면으로 인해 95%의 노후도로 난민촌 달동네라고 불리고 있고 성남에서 은행1동으로 인해 타지역에서 같은 성남이라고 불리기 싫어하는 너무슬픈 현상까지 일어나고 있습니다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성남의 엄청난 발전 계회속에 분당 판교만 발전하는게 아니라 은행1구역도 재개발이 될수있도록 성남시에서 나라에서 적극적으로 나서서 도와주셔야만 재개발이 가능합니다.
저희 은행1구역도 내 아이와 함께 사람답게 한번은 살고 싶습니다.
다 꼭 좀 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