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상군경 보상없는 국가보훈처에 분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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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은 국가가 저지르는 엄연한 범죄행위다.
대선때나 보수나 진보나 잠깐 관심갖고 이용하다 버릴뿐 어차피 관심도 개선 의지도 없다. 국가에 돈이없다고 엿까는 소리하지마 도둑넘들이 많은 거겠지.
돈이 없으면 소득있는 사람들 국방세 1인당 5천원~1만원 걷어서 부상군경 및 국가유공자 및 군 복지에 쓰겠다. 관심없고 안하는거잖아
그나마 서민들이 안전을 보장 받을 수 있는건 모병제 뿐이다. 대신 미군주둔. 예비군제도 강화하면 된다.
어차피 바뀌지도 않는 나라. 내 아들들 군대 보내기 싫다. 얼마전 국가보훈처 비리 감사원에 걸렸다. 비리없는 곳은 없겠지만 햄버거 쳐먹을때 부스러기라도 나눠먹을 수 있는 최소한의 양심은 갖고살자
수십년을 이용당하고 아직도 모르겠는가 그냥 모병제가 답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