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포한강 손정민군 사망사건 의혹들, 부실수사, 공정수사 촉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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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포한강 손정민군 의문사를
기억하시나요? 벌써 1년이나 지났습니다.
둘러싼 객관적인 사실기반의 의문들과
경찰의 부실수사를 제보합니다.
동석자A(친구)랑 환경미화원분은
떳떳하다면 거짓말탐지기는 왜 거부했을까요?
경찰이 목격자로 선정한 16명 이외에
E그룹, G그룹(4명)은 조사하긴 했을까요?
(경찰 발표문에는 누락)
동석자A는 왜 신발, 티셔츠, 양말을
전부 버렸으며 경찰은 왜 열흘 후에나 되어서
세탁된 의류(점퍼, 반바지, 가방)만
감정의뢰 했을까요?
기동대 한강순찰대 등이 현장수색을 했는데도
어떻게 동석자A의 휴대폰이 보름동안
행적이 묘연했다가 갑자기 환경미화원분이
발견했을까요?
경찰은 3:31 추락영상 CCTV를
분석하긴 했을까요? 경찰은
3:37 목격자사진이랑 어긋난
동석자A의 주장을 왜 믿는걸까요?
7시간 블랙아웃을 순순히 믿어주는
과학적인 근거는 무엇일까요?
정민군 생전발생 상처는 언제 어디에서
어떻게 발생한건지 조사 되었나요?
동석자A가 정민군이 넘어져서 끌어올렸다는
진술을 했는데도 현장검증을 하지 않은 이유는요?
대통령님,
경찰이 당시에 수사를 하긴 한걸까요?
조금만 더 자세히 사건을 들여다보시면,
단순한 의심이 아니라 객관적인 부분들에서도
이상한 부분이 많이 있습니다.
유족 뿐만 아니라 많은 사람들이
여전히 안타까운 마음으로
검찰 재수사를 원하는 이유가
바로 이런 부분들 때문입니다.
과학적으로 철저하게 검찰 재수사를 촉구합니다.












